2010년 12월 4일 토요일

대형 세단의 자존심! 그랜져의 변천과정

한국에서 그랜져라고 하면 지금은 여기 저기 도로의 여기 저기서 볼 수 있습니다.

TG의 경우 S380, L330은 거의 없죠. 대부분의 그랜져가 바로 Q270 , Q240 입니다.

그러면 그랜져는 처음부터 이렇게 흔한차?였던 것일까요?

 

 

 

 

그 변천 과정을 한 번 살펴 봅시다.!!!

 

 

자, 그 전에 그랜져에 대한 것을 먼저 알 필요가 있어요.

요즘 인터넷을 하는 세대들은 그랜져라고 하면 그냥 아무나 쉽게 타는차,

또는 그냥 길에서 많이 보이는 차 라는 인식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엔 말이죠.

최소한 제가 어릴때? 만해도 말이에요. 그러니까 92년까지만 해도

음... 와니가 겨우 이제 두 발로 걸어다닐 수 있을때 만 해도요...

 

그랜져는 부의 상징이였어요.

각 그랜져라고 불리는 차가 있었어요. 이 차는 현대와 미츠비시 공동제작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는데요....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각진 그랜져 그리고

 

 

'각이 있는 검은차  = 부의 상징'

 

 

 

 

그럼 그 차를 먼저 한 번 보죠.

 

 

 

 

 

 

1세대 - 각그랜져

 

이 그랜져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미츠비시현대

 합작을 해서 세상을 빛을 보게된 차입니다.

 

1986년 ~ 1992년 까지 생산을 했구요. 현대의 그라나다의 후속모델입니다.

 

최초의 전륜구동 대형차 이자. ABS가 장착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랜져의 시작은 각 그랜져에서 부터 시작을 합니다.

불과 몇년 전 까지만 해도 길거리에서 몇 대를 볼 수 있었구요.

 

한 때 이 차를 타고 다니면, '사장님'이라는 소리도 듣고,

다녔죠 ㅎㅎ 한 마디로 부의 상징이 되어비린거죠.

 

그리고 저 각진 모습은 한때, 형님들의 차로도 쓰이기도 했구요.

암튼 지금봐도 각이 딱딱 진게... 전 싫어 하지만

 

현대의 현재 디자인인 '플루이딕 스컬프쳐' 와는  정반대의 차입니다.

 

 

이래뵈도 저 의자가 푹씬 푹씬 했어요 ...

지금은 그냥 실내를 보면 저런 차가 고급이라고?

하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예전에 이 차를 보신 분들은 ^^

 

아직도 각 그랜져 하면 부의 상징이라고 말을 하기도 하죠.

물론 지금은 너무 좋은 차가 많아서 ... .... ㅎㅎㅎ

 

 

 

2세대 - 뉴 그랜져

 

'한 시대를 달리는 차는 많습니다.

한 시대를 앞서가는 차는 흔치 않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1992년부터 1998년 까지 생산이 된 두 번째

미츠비시와의 합작인 그랜져입니다.

옵션으로는 대형세단 최초로 에어백과 풀오토에어컨,

풋브레이크가 장착이 되었습니다.

 

지금이야 풋브레이크가 대중화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지만,

예전에는 말이죠. 이런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한 영업사원이 처음 그랜져를 팔고는 차를 고객님께 인수해 주러 가는데 ....

주차를 하려고 하니 핸드브레이크가 없는 거에요.

그래서 차를 평평한 평지에 주차를 하고

돌맹이도 하나 공구어 놓고 고객이 있는 빌딩을 5층까지 뛰어서 올라갔죠 ...

 

"사장님 큰 일 났습니다. 차에 핸드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사장과 함께 불이 나게 차로 달려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차를 딱 보시고는

영업사원의 뒷통수를 탁하고 때리며,

 

"야! 이건 족동식이잖아!" 라고 말한 일화도 있다고 하네요.  

 



각 그랜져와는 다른 실내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완전한 각에서 조금씩 곡선을 주어서

조금 더 인상을 부드럽게 고치려고 했구요. 실내의 경우에도 각이 탁탁 진게 아니라,

곡선을 주기 시작합니다.



 

요즘에도 가끔씩 도로 위에서 목격이 되기도 합니다.

신형 에쿠스가 나오기 전만해도 많이 보였는데 이제는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하네요..

 

 

 

 

 

3세대 - 그랜져 XG

 

 

3세대 그랜져까지는 제가 볼 때에는 초기의 부의 척도가 적용 된거 같습니다.

처음 XG가 나오고는 전문직이나 회사의 이사, 부장급 들이 이 차를 몰고 다녔거든요.

 

차는 너무 각지거나, 인상을 찡그리고 있는 모습의 형태가 아닌 아주 영국 신사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즘에도 도로에서 자주 목격할 수 있구요.!!

 

요즘에도 많은 어르신 분들 (기성세대)은

 TG 보다 XG가 더 좋다고 말을 하시기도 합니다.

 


이 정도면 깔끔하죠.

현재에도 어느 차에도 밀리지 않게 잘 빠진거 같아요.!!!

 

그리고 이 때 부터는 '그랜져 = 검은색'이란 공식이 깨어진 시대이기도 해요.

지금까지의 그랜져들이 검은색이 였던 반면에 흰색, 회색, 심지어 금색!!! +_+ 블링블링한 금색까지도 많이 길거리에 나오게 된 거죠.

 

아마 이 때 부터 조금씩 그랜져가 사장님 차가 아니라,

누구나 돈이 있으면 탈 수 있는 차로, 인식의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그 때 현대의 기함 에쿠스가 나오기도 했지만요.

 


그랜져의 이 모델에는 많은 의미가 부여 됩니다.

1998년에 출시해서 2004년까지 생산한 이 그랜져는 현대가 처음으로 독자개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듀얼 사이드 에어백, 슈퍼비젼 클러스터, TOS, IMS , 열선시트 등 신기능을 대거 장착을 하고 있었고. 자동/ 수동 겸용 미션 또한 적용했습니다. v6 3.0 모델은 당시 최고속도 210km/h 후에는 레인센서, HID, 네비게이션도 적용 되었습니다.현재도 뒤쳐지지 않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현존 하는 그랜져 중에서 최고라고 불릴만 한 그런 모델입니다.

 

 

 

 

4세대 - 그랜져 TG

 

200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변화가 일어 났습니다.

새로운 그랜져가 해외에서 먼저 공개가 되어버렸습니다. 현대에서 독자적으로 만든 람다엔진,그리고 지금까지의 각진 이미지의 그랜져가 아닌 부드러운 곡선을 품고 있는 그런 그랜져가 나왔습니다.

 

 

먼저, 그 당시의 사진을 먼저 보시죠.

 

 

처음부터 보라색의 그랜져라서 많은 사람들이 휘둥그래 졌습니다.

그랜져는 부의 상징 검은색인데... 저건 뭐야? 이런 정도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랬죠. 너무 젊게 나왔다.

그랜져의 인식은 50대의 성공한 직장인에서 내려와서 30-40대가 그랜져를

몰고 다니게 했고, 한 때 약 1년동안 한 달에 1만대를 파는 기록을 세우기도 합니다.

 

아반떼 보다 한 달에 많이 팔렸으니 어떤 정도인지 알겠지요?

 



TG라는 프로젝트 명을 버리고 그냥 그랜져라고 불리게 됩니다.

사실, 이 그랜져가 나오면서 부터 월급쟁이(직장인)들이 그랜져를 쉽게 타게 됩니다.

가격이 싸서가 아니라 .... ^^ 인식의 바뀜으로 그렇게 된 것이겠지요?

 

자, 그렇게 그랜져는 지금까지 '그랜져 더 럭셔리' 라고 불리면 현재도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성능 굳히기 모델인 S380의 경우에는 한국에 몇대 없는데 한 번 타보고 싶을 정도로

무섭게 잘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L330의 경우에는 타봤을 때 충분히 재밋게 몰고

다닌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그랜져가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지만요...

 

실내의 경우에도 딱 봐도 곡선이 많죠? 각 그랜져와는 다른 이미지를 풍깁니다.

전체적으로 젊어진 것이 느껴지죠? 많은 분들이 실제로 보시고는 선택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도 30 - 60대 까지 다양한 층에서요. 그런면에서는 권위적인 그랜져

부의 상징은 버렸지만, 그래도 판매량에서 대중화에서는 성공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5세대 - HG 그랜져입니다.

 

아직 출시전이라서 상세사진은 많이 없네요.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점은

YF소나타보다 조금 더 단정하다는 점과 이제야 현대의 플루이딕 스컬프쳐가 제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다듬어 진거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위와 같은 사양도 첨가 되었구요.!!!

 

그랜져가 이렇게 변해왔네요. 무려 25년 동안 말이죠. 5번이나 변태를 해가면서

말이죠. 언제까지나 이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자, 그럼 이제 뒤로 가기 전에 ..

 

뷰온 한 번 클릭!!!

 

 

계속 해서 뷰온 클릭 안하고 살금살금 가시는 분들 계시는데...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그냥 한 번 꾸욱!!! ^^

 



 긴 글 읽어 주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P.s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다음은 조금 다루기 힘든 부분인 현대차의 A.s 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볼께요.너무 민감한 부분이기도 해서 어떻게 써야할 지 구상을 다시해보고 최대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쓰겠습니다.

 

다음 포스팅 기대해 주세요.^^

2010년 12월 1일 수요일

Avante MD & Avante

예전에 와니가 초딩이였을때 ...

한 번 주유로 '서울 - 부산 왕복'이라는 말을 걸고 광고를 하던 자동차가 있었죠...

 

95년에 나온 아반떼의 이어모델? 정도로 된 아반떼 린번이라는 차가 있었어요.

아반떼와는 조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어쨋든 그 차가 나오면서

아반떼의 인기는 한 번 더 치 솟았죠.

 

 

 

 

 

 

 

자, 와니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니에요.

과거와 현재가 동시에 있는 모습을 한 번 보았거든요.

그래서 15년이 지나도 많이 다니는 차랑 현재 신 모델을 잠깐 비교해 볼까 합니다.

Avante MD & Avante 
 

 

왼쪽이 '준중형 Compact Avante MD' 이구요. 오른쪽이 '95년형 아반떼' 입니다.

차의 전반적인 크기나 높이가 엄청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뿐만

아니라 예전의 디자인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 뒤에 HD의 모습도 보이네요.

 

 

 

 

아반떼의 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세대 - 엘란트라
2세대 - 구아방
3세대 - XD
4세대 - HD
5세대 - MD

 

 

 

 

물론, 현재 아반떼 구형의 경우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타고 다니죠. 순정의 상태보다는

이것 저것 마구마구 꾸며서 ... 붕붕붕 하고 타고 다니는데요...

거의 대부분이 운전을 험하게 하죠...


 

 

 

 

 

아, 진짜 ... 정말 그렇게 운전하시는 구아방 오너 분들...

그러시지 마시죠? 혼자 죽을려면 죽으시죠... 전 아직 죽기엔..

펴지도 못한 꽃이라서 ㅠㅠ

 

 

 

 

 

 

그럼 뒷모습을 한 번 살펴보시죠.

뒷 모습을 보아도 아반떼 MD가 아반떼에 비해서

훨씬 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크기도 커졌구요.

 

 

지금 현재, 중.고등학생들은 잘 모르겠지만, ... 예전에 구형 아반떼가 나왔을 때,

엄청 획기적인 디자인이였거든요.. 저게 지금은 구려보여도... 예전에는 곡선으로 아주

아름답게 보여서 많은 사람들이 구매한 그런 차거든요... 저게!!!!

 

 





지금은 엔진도 바뀌고, 미션도 그리고 모든 것이 바뀌어서 예전의 아반떼의 흔적을 이름에서만

찾을 수 있지만, 이번 아반떼도 예전 구아방과 같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세월의 흔적으로 해서 구아방의 경우에는 여기 저기 긁힌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15년 동안 광택을 다시 한 번 시공하지 않아서 인지 .... 광택도 많이 죽어있었구요.

 

 

하지만, 지금까지 돌아다니고 있는 것을 봐서는 차주의 사랑이 느껴지는 그런 차입니다.

 

 

 





예전의 아반떼에 비해서 확실히 오버행이 짧아졌네요. 그만큼 실내공간을 잘 뽑기도 했구요.

저 오버행이 짧아진 부분에 대한 것도 다음 글에서는 자세히 다룰께요.^^

 

그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선이 얼굴을 나타내는 구분시켜주는 선이 아주 굵어졌습니다.

개성이 있어 졌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NF Sonata 06 년식으로 현재 6.6만 km를 달리고 있는 녀석이죠.

그런데 잔고장은 거의 없네요. 사람들이 말하시는 잔고장은 5000km 마다 엔진오일

10000km마다 각종 필터, 40000km마다 미션오일 등의 소모품을 제 때 갈아주지

않아서 생기는 것도 많습니다. 제때 제때 소모품만 갈아줘도 그런 일은 자주 없거든요.

 

 

차가 많이 더럽네요 ... 빨리 세차를 시켜줘야 할 듯 해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2010년 11월 28일 일요일

해운대 청사포 '엔제리너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청사포하면 떠오르는 '조개구이'.

하지만, 오늘 제가 추천 하고 싶은 곳은 바로 '엔제리너스 까페'입니다.

 

사포의 위치는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송정으로 넘어가는 중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로 보면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시면 되고요.^^!!

 

 

수민이네라고 나와있지만, 저기는 조개구이가 유명한 곳이긴 한데,

http://blog.naver.com/kohaku3533?Redirect=Log&logNo=140062050906

 

여기에 다른분이  써놓으신 포스팅이 있지만, 요즘은 가격이 25000원으로 그렇게

만만한 가격도 아니기에 추천을 드리지는 않고 싶네요. 

 

대형화로 인해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네요. 예전보다

갔다가 조개구이가 안되는 것도 말을 못듣고 들어갔다. 헛걸음 친적도 있어서..

 

 

 

'고객에 대한 마인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듯 생각이 듭니다.'

 

 

 

 

 

 

다들, 자동차에 네비하나 있으시잖아요. 요즘 같은 최첨단 디지털 시대에 ...

 

왜 그러세요.!? 네비 하나쯤 가볍게 가지고 계시잖아요.ㅎ

 

 

찾아가실때 블루비치호텔을 찾아서 가셔서 지금 보이는 사진에서 가장 큰 건물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엔제리너스를 살펴볼까요?

 

 

2010.11.28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엔제리너스에 처음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먼저 보입니다.

엔제리너스의 커피맛에 대한 그런 문구 인데요.

 

 

분위기 있지 않나요? ^^

벽돌로 된 벽 위에 쓴 글이라서 그런지 파스텔 톤의 느낌도 나고 ...

필기체의 느낌이 좋아서 한 장 먼저 찍게 되네요.

 

 

 

 

 

 

바닷가가 바로 옆에 보여서 청사포 엔제리너스의 장점은 말을 다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사진에서 보시는 느낌이구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담소를 나누기에는 좋은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추세로 볼 때에는 조금 더 편한

쇼파를 가져다 놓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밖을 보시면 이렇게 등대가 바로 보이구요.!

 

그 밑에는 '깍뚜기'가 보이네요!!

 

다음에는 '모닝' 시승기를 올려야 겟네요. 여기저기 사진도 찍어야 하고 ...

조만간 모닝을 사실 분들을 위해서 한 번 찍고 살펴 볼께요.!!

 

기다려 주세요.!!ㅎ


 

그리고 저 빨간 등대 건너편에는 하얀 등대가 하나 더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게 되죠.! 굳이 멀리가지 않아도 이런 그림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이죠!!

 

 

 

 

 

자, 이제 다른 사진들을  한 번 감상해 보시죠.

 


바로 앞의 동산이 달맞이고개,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이기대, 오륙도 입니다.

 

이제 보실 사진은 미팅룸 입니다. 요즘 까페들은 직장인이나 대학생등의 학생들의 모임에도

선뜻 장소를 제공해 주는데요. 그런 회의 장소를 아래와 같이 따로 제공을 해줍니다.

 

이 곳, 청사포 엔제리너스는 이런 미팅룸이 준비되어 있네요.^^

생각보다 커서 교통은 조금 불편하지만, 한 번씩 이용하는 직장인들이 많더군요.

 


 

안에서 보면 이런 풍경이 펼쳐지더라구요.

 

 



이제 커피 맛을 보실까요?

 

커피 맛을 보시기 전에 일단 먼저 클릭 한 번 +_+!!

사람이 말이죠.. 그냥 그러면 안되요.. 이렇게 지도도 찾고, 사진도 찍어서

좋은 정보를 알려주면, 공짜로 낼름 먹으면...

 

곧 흑채 뿌리고 다니시게 될꺼라면서!!

 

 

뷰온 클릭

 

자, 그런데 커피를 먹으러 왔는데 커피맛을 먼저 봐야죠.

그쵸? 전 매번 어디를 가던 아메리카노를 먼저 주문합니다. 사실, 커피 가격은 한국의 경우에는 너무 비싸기도 하고 -_- 용돈을 타서 쓰는 저로써는 한 컵에 5000원 하는 커피는 사치일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일 합리적인 아메리카노를 먹기도 하고, 요즘은 다이어트도 해야하기 때문에...

그리고 가장 합리적이고 맛도 제일 괜찮고요. 후식으로 먹는 커피가, 본 끼보다 열량이 더 높은 경우도 있으니 한 번 생각해보시고 드세요 .!!




아메리카노 두 잔과 치즈케익 입니다.

치즈 케익은 너무 치즈맛이 강해서 조금 싫어할 수 도 있지만, 가리는 것 없는 저는 뭐든 잘 먹습니다.

+_+...!!!

 

 

 

엔제리너스 광고 사진도 한 장 정도 찍어 보기로 하구요.



이제 나머지 사진들은 매장안의 풍경들입니다. 한 번 살펴보시죠.

 














나름 기품있게 인테리어도 했는데 그렇게 느껴지진 않네요.

특색이 없는거 같아서 조금은 아쉽네요. 카페베네의 경우에는 다른 까페들과는

다른 이미지로 신선한 느낌을 주던데 엔제리너스의 경우에도 매점 별로 다른

테마를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자, 위에 뷰온 클릭하셨죠?

 

클릭 안하셨으면 한 번 클릭 다시 해주세요.

그러면 저도 이제 이 청사포 엔제리너스 만의 장점을 공유합니다.!!

 

 

클릭 ... 클릭 ... 클릭!!!

 




바로 해질녘의 풍경입니다.

금빛 물결과 함께 너무 이쁘죠? 이런 카페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바다를 바로 바라볼 수 잇는 그런 까페요!!!

 

해운대에 까페는 무척이나 많지만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바다내음 -_-? 바다만의 고유의 짠내가 있어요 ㅋㅋ

아 짠내라고 하니까 그렇긴 하지만, 그런 내음도 느낄 수 있는 곳이기에

추천을 합니다.

 

이제 살펴 보시죠.!!

 



긴 글, 읽어 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한 해의 마무리를 해야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네요.

12월 겨울에 조용한 해운대 청사포 엔제리너스에서 저녁 노을을 금빛바다와 함께 보면서,

시간을 보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현대 그랜져 HG 전격 공개 - 2.성능 스펙 & 실내

안녕하세요.. 앞의 포스트는 잘 보셨나요? 혹시나 못 본 사람 !!!

손 들어 주세요.!!! 들었어요.? 그럼

 

http://blog.naver.com/dlsxprmfk/90100894031 

 

여기에서 먼저 그랜져 디자인 편을 먼저 보고 오세요.^^

그랜져의 디자인을 먼저 보아야 이해가 되요.! 왜?

 그랜져는 헥사고날 그릴이 아니냐? 과 함께 왜? 그랜져는 소나타와 구분이 안되는가?

 

 

이런 말을 안하시게 될꺼에요.!! ㅎㅎㅎ

 

 

 

그럼 오늘의 본래의 목적인 그랜저의 성능에 대해서 먼저 알아 보실까요?

 

 

자, 잘 보이진 않지만 아래의 사진을 먼저 보실까요?

 


아, 위의 헤드라이트는 LED를 써서 만든 것인데 면발광이라고도 하죠.!

현재 K7에 쓰인것과 같은 방식으로 하지만 이것은 그것보다 조금 더 발전된

형태입니다. 속을 보여달란 말이야.!!! 심장을 보여달라고 ... !!!!

 

 

자, 심장을 깠지만... 어떻게 알아보냐구요?

물론, 다른 정보를 통해서 구했죠. 아래의 그림을 보시죠.




자, 전부다 곱등이 GDI가 올라 갔구요. 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바로 3.0LPi 엔진 입니다.

현재의 LPG와는 비교가 안되는 성능을 발휘하고 있네요.

물론 LPI가 현재에도 잘 나가긴 하지만,

 

이 놈이 나오게 되면 더 이상 LPG 차 일명 가스차들도

 함부로 무시하진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공도에서는 간 큰 놈이 배틀에서 이긴다고 하지만 +_+ ...

전 간이 무척이나 작아서..

소심하기도 하고 .. 그래도 한 번 타 보고 싶네요 

 

그랜져의 엔진 라인은 위의 그림에서 잘못된 것은

 람다 3.3 GDI는 내놓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그랜져와 제네시스의 라인이 겹치거든요.

 그리고 현재의 TG의 구매성향을 보아도

2.7이나 2.4가 대부분 이라서 3.3 굳히기 모델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자, 그럼 실내를 보기 전에...

 

 

주세요!!! 주세요!!!!

 

뷰온을 한 번 클릭 해주세요!!!

 

 

 

 

^^ 클릭 감사합니다. 저는 뷰온의 클릭으로 먹고 포스팅 합니다.

 

 

 

 

 

 

 

그럼, 이제 현대 HG의 실내를 한 번 살펴볼까요?

 

 

현재의 그랜져와 비교를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무척이나 고급화된 실내의 모습입니다.

도어에 보면 LED 무드등도 들어있구요. 그리고 실내도 싸구려틱한 재질의 느낌 보다는

고급의 느낌이 먼저 들게 되네요.

 

 

 

이제 핸들, 실내 조명등 등을 한번 보시죠.

 



생각보다 너무 많이 바뀐 모습에 놀라셨죠. 저도 놀랬어요.!!

 

이제 조립 품질이나 그리고 옵션 장난만 안하면 되는데 말이죠. 그런데 현기차가 요즘은 착한 것이

더 이상 안전장치로 옵션 장난을 치지 않는 다는데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대충 어떤 옵션이 들어가고 어떤 기술이 적용되었는가? 를 한 번 살펴 보시죠.

 

 



위와 같은 것이 적용이 되었다고 생각을 한다고 하는데 정확한건

 

내년에 알 수 있습니다. 그랜져는 금방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긴 글 읽어 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랜져가 하루 빨리 한국의 길거리를 돌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현대 그랜져 HG 전격 공개 - 1.디자인편

올해 12월 출시 예정이였던, HG 그랜져가 KBS '도망자'에서 공개가 되면서

현재 실내 사진과 여러 사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HG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 봅시다.

 

 

 

먼저 그 외관을 한 번 살펴보시죠.!!

 

 

먼저 현대자동차에서 공개한 사진입니다.

 

혹자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너무 스포티하게 나왔다. 너무 튄다. "

 

제 생각에는 젊은 감각으로 잘 나온것 같습니다.

 일단 제네시스 + YF 정도의 라인이라고 보이구요.

사이드 라인이 특히 살아 있는 것을 보았을때, 너무 좋게 보이네요^^ 그리고 아래의 컷은

KBS 도망자에 나온 모습 스틸컷입니다.

 

나이가 지긋한 주 고객층인 어르신 분들은 이 디자인이 너무 젊게 보여서

품위가 없어 보인다고 싫다고 합니다. 그런데 BMW나 여러 외제 차종은 스포티 해도 좋고,

그랜져는 안된다. 그런 말을 하시는 분들은... 너무 선입견을 가지면 말이죠..

세상에 가질것이 하나도 없나는 ...

 

자, 사설은 접어두고요.

 

아래의 사진부터 보시죠.^^!

 

 

 

 

그릴모양은 몇가지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의 크롬으로된 그릴 보다는

무크롬 그릴이 더 스포티해보여서 좋게 보이네요.

물론 나이가 지긋한 분들은 블링블링한 것을

좋아하시는 관계로 .... 그랜져가 아무나 몰 수 있는 차는 아니죠.. 물론 TG가 나오면서 부터

예전 같은 그런 그레이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

 

누구나 쉽게 몰 수 있는 차는 아닙니다.

몇 몇, 키보드 워리어 분들은 ... 쉽게 타는 차라고 생각을 하지만,

한 번 차를 몰아본 분들은 그리 쉽게 살 수 있는 차가 아니라는 것을 아시죠.

 

 

 

 

YF SONATA의 너무 파격적인 디자인을 보고 난 뒤라서 그런가 좀 더 디자인이 차분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마치 현대의 NF가 나오고 그랜져가 나왔을 때의 반응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그 때에도, 파리 모터쇼에서 그랜져가 보라색으로 공개가 되었을 때, 몇 몇 분들이 이번 그랜져는

망했다고 했지만, 지난 몇개월을 10000대가 넘는 판매량을 보이며 팔렸었죠.

 

자, 또 쓸데없는 이야기가 ...

 

사이드라인은 참 잘 나온것 같습니다.

 

 

 

뒷 모습은 현재의 그랜져와 함께 마르샤랑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조금은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스포티하게 잘 나온것 같습니다.

 물론 실물을 보면 다르게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패밀리 룩이 이제야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네요.

 


 

 

 

 

 

자, 뒤로 넘어가기 전에

 

밑에 있는뷰온 한 번 클릭!!!

 

 

 

사람이 말이야 받는게 있으면, 주는 것도 있어야지 말이야....

너무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면서!!!!

 

 

 




 

 

 

다, 누르셨죠? 그럼 이제 YF 소나타와 HG 그랜져를 한 번 비교해 봅시다.



YF소나타 입니다. 사이드 라인과 함께 잘빠졌죠.

그런데 앞모습은 지금도 너무 적응도 안될 때도 있습니다. 제가 타고 다니는 NF와 비교하면

너무 악당같이 못됬게 생겼다는 ...

 

그래도 전체적인 균형감은 적당하게 컨셉인 '플루이딕스컬프쳐'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젠 그랜져를 한 번 볼까요?ㅎ


한 층 더 세련되고 정리된 그런 느낌이 나는건 저 뿐일까요?

 

전반적으로 더욱더 균형감을 맞춰 놓았네요.^^ 문밑의 크롬은 제네시스와 비슷하게

 

해놓구요. ㅎㅎ 전반적으로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왜?? Why?

 

소나타 이상급에서는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헥사고날은 소나타 이하의 소형차에서

 적용시켜 Family Look을 형성합니다.



올해 출시된 아반떼와 베르나 입니다.

 

자 이 둘과, i20 , Tucson ix는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합니다.

 

 

 

 

그러면 이제 또 하나의 패밀리룩을 형성하는 충룩이라고도 불린다고 하죠,

그것을 한 번 살펴볼까요?

 

소나타, 그랜져, 제네시스, 에쿠스




이제야 어느정도의 패밀리 룩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제 계속해서 이원화된 패밀리룩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것으로 생각되구요 .^^

 

 

 

자, 그럼 다음편에서는 그랜져의 내부, 성능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2011 10 Best Cars ( IN Car and Drive)

 

 

얼마 전, 미국의 '카 앤 드라이버' 잡지에서 2011년 베스트 카를 발표했습니다.

 

아래와 같은 차들이 '카 앤 드라이버'에서 Best 10에 선정되었는데요.

 

다들 한 번씩은 타보고 싶은 차 입니다. 그런데 낯익은 모습이 있네요.!!

 

 

 

 

 

 

 

 포르쉐 뒤에 현대 YF SONATA가 보입니다.

BMW의 M3 , 캐딜락 CTS -V 등과 함께 2011년을 대표할 10BEST에 뽑혔습니다.

 

 

위와 같은 결과를 발표한 곳은 미국의 유명한 자동차 잡지회사 중 하나인

 

 

카 앤 드라이버입니다.

주소는 다음과 같구요^^

 

http://www.caranddriver.com/

 

쏘나타 터보는 2011년형 신차를 대상으로 평가한 이 순위에서

국산차 중 유일하게 베스트 10개 모델에 포함됐다.

그럼, 선정 조건과 기준을 한 번 살펴 봅시다.

 

 

 

이번 시상은 8만달러 이하의 차종을 대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고성능 스포츠카나 초호화 차량은 선정기준에서 제외됐다.

카앤드라이버의 편집장 에디 알터만(Eddie Alterman)은

 

"우리 테스트에서는 가격대비 성능, 운전자의 만족도,

목적에 얼마나 충실한가를 기준으로 살핀다"고 밝혔다.

 

또, "매체의 모든 에디터들이 동원돼 60여종의 신차를 일주일 이상 실제로 달려보며 테스트 한다"고 밝혔다.

 

 

자, 한 마디로 가격대비 성능이 좋으면서 목적에 잘 부합되는 차를 선정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보시고 또 몇몇 분들은 이렇게 말하실 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카 앤 드라이버' 에 현대에서 돈을 주고 베스트 10에 들어가게 한 것이 아니냐?

후후후 ... 돈 한 번 주고 싫어보세요^^ 한 번 해 보시고 말씀 주세요.. 몰래 그러면 제가 가서

돈을 주고 제가 좋아하는 차만 한 번 실어 볼 수 있도록 노력해 볼께요!! +_+

 

 

자, 쓸데없는 말은 여기까지.

 

몇 가지, 불만이 있긴 합니다. 저 소나타는 2.0 T 모델 즉, 한국에서는 판매를 하지 않는 차종이죠.

미국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는 모델이라서 한국에서는 단, 한 대도 소유를 하고 있지않죠..

 

저는 현대에게 말할 것은 국내의 소비자 들도 2.0T 출시를 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증가하는 골프나 고성능 차 들의 판매량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현대의 2.0T 모델의 소나타를 한국의 도로에서도 볼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 11월 14일 일요일

제원 마력과 실제 휠마력

제원 마력 : 엔진에서 나오는 출력

휠마력 : 제원 마력이 엔진에서 미션과 구동계를 지나 최종적으로 휠에 전달되는 출력


현대 자동차를 보고 아직도 여러 사람들이 "뻥마력"
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실을 살펴보면
근거없는 사실, 단지 비방만을 위해서 유포된 이야기
입니다.



일단 요거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드려요~

안눌러주면 안감사해! 사람이말야 주고받는게 있어야지..

 









자 먼저, 다음 자료를 먼저 살펴 보시죠.
먼저, 다음과 같이 마력의 비율을 계산 합니다.
 비율 : 휠마력 비율 / 엔진 마력

ex) 마티즈는 87%이므로, 13%가 손실된 것임.


 

이게 몇 년 전 자료 입니다. 그리고 현대 뻥마력의 주범은 EF소나타 였습니다.


왼쪽이 신형 EF모델이고, 오른쪽 구형 EF모델입니다.
구형이 마력이 더 높게 나왔는데.. 이 문제 때문에 생긴 것 같습니다.

측정방식과 표기의 문제가 있었고,
오른쪽의 결과가 왼쪽의 결과 값으로
바뀌게 됩니다.

 

아우디 계열이 조금 높은 편이고, BMW는 92% 전후, 혼다도 90% 전후, 렉서스 88%, 도요타 85%, 폭스바겐 90% 등등... 포르쉐 박스터 '97년식이 83%로 최하위.. ^^;

현대의 경우는 평균적이네요. 80 - 90% 그런데 이 수치들이 현재의 개발되고 있는
엔진과 미션의 조합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또, 위에 자료만 보고, 막 비판을 하시는 분들 반성하세요.
아직 본격적인 것은 뚜껑도 안 열었어요 ㅎㅎ

 

 

 


 다이나모 측정한 BMW 535d는 오토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휠마력의 손실율이 채 10%도 안되게 독일인의 기술력에 감탄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일본의 렉서스가 아무리 벤츠나 BMW를 따라 가려고 해도 축적된 노하우를
몇 년의 노력으로 비슷하게 까지는 따라 왔지만, 이런 부분에서의 차이는
극복하지 못했죠.






일반적으로 오토 차량이 15% 정도의 손실율이면
괜찮은 동력 효율을 보이는 편입니다.
 
 
 
 
<YF 쏘나타>
 
제원 마력 : 165
실제 휠마력 : 136
마력 손실률 : 17.6 %
 
제원 토크 : 20.2
실제 휠토크 : 18.0
토크 손실률 : 10.9 %
 
현대의 YF소나타의 경우에는 17.6%와 10.9%의 손실을 나타내지만,
그렇게 큰 수치는 아닙니다.

 
<K7>
 
제원 마력 : 290
실제 휠마력 : 241
마력 손실률 : 16.9 %
 
제원 토크 : 34.5
실제 휠토크 : 30.4
토크 손실률 : 11.9 %
 
<신형 뉴SM5>
 
제원 마력 : 141
실제 휠마력 : 105
마력 손실률 : 25 %
 
제원 토크 : 19.8
실제 휠토크 : 15.4
토크 손실률 : 22.2 %
 
<캐딜락 CTS>
 
제원 마력 : 275
실제 휠마력 : 218
마력 손실률 : 20.7 %
 
제원 토크 : 31.0
실제 휠토크 : 24.9
토크 손실률 : 19.4 %
 
<닛삿 알티마>
 
제원 마력 : 271
실제 휠마력 : 209
마력 손실률 : 22.8 %
 
제원토크 : 34.6
실제 휠토크 : 29.0
토크 손실률 : 16.1 %
 
<베라크루즈 4륜>
 
제원 마력 : 245
실제 휠마력 : 205
마력 손실률 : 16 %
 
제원 토크 : 46
실제 휠토크 : 42.36
토크 손실률 : 8 %
 
<윈스톰 4륜>
 
제원 마력 : 150
실제 휠마력 : 106
마력 손실률 : 29.3 %
 
제원 토크 : 32.7
실제 휠토크 : 23.1
토크 손실률 : 29.3 %
 
<라프 1.6>
 
제원 마력 : 114
실제 휠마력 : 77 ~ 80
마력 손실률 : 30 ~ 32.5 %
 
<라프 1.8>
 
제원 마력 : 142
실제 휠마력 : 98 ~ 100
마력 손실률 : 30 ~ 31 %
 
<포르테 1.6>
 
제원 마력 : 124
실제 휠마력 : 105
마력 손실률 : 15.3 %
 
<알페온 3.0>
 
제원 마력 : 263
실제 휠마력 : 195
마력 손실률 : 25.8 %
 
제원 토크 : 29.6
실제 휠토크 : 22.9
토크 손실률 : 22.6 %



자, 위의 자료를 한 번 쭈욱 보셨죠?

그럼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죠.

현대가 손실율이 큰 가요? 아님 다른 기업이 손실율이 큰가요?

 

혹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깟 손실율이 적으면 머해? 차가 조용해야지라고

말을 하시거나 다른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몇 년동안 운전을 해본

경험으로는요.. 고작 10마력 20마력의 차이로 사고를 모면한 적이 많습니다.

그만큼 손발력이 뛰어나게 움직여 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 이제는 인터넷의 난무하는 정보나 다른 사람들의 개인적인 자료나

개인적인 사견으로 말하는 것에서 벗어나 수치로 말하는 객관적으로

분석을 할 수 있는 그런 사회로 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에어백에 대한 것으로 넘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