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방영한 다큐프라임 프로그램입니다.
다큐프라임 '인간의 두얼굴'의 주소는 위와 같습니다.
짧은 플레이 시간동안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네요. 운전을 하는 사람 중 한 사람으로써
나는 경차가 아니라서 다행인가?
나도 경차를 무시한 적은 없던가?
짧은 시간동안 자신과 주위를 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컨텐츠라 추천해 봅니다.
고신대 트리 축제에 대한 포스팅을 먼저 했습니다.
http://01067605533.textcube.com/72
제가 이번 주 주말에 이 트리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급하게 간 것이라
이것 저것 준비를 못하고 가서 사진이 그리 좋진 않지만 .. 그 분위기는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작년에 비해 올해는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규모나 여러 측면에서
작더군요... 한편으로는 좋은 것을 봐서 기쁜데 다른 한편으로는 슬프네요.

입구 입니다. 위에 조금씩 빛나는 것은 비처럼 내리는데 ..
플래시로 만들어서 다시 따로 올릴께요^^

작은 전군데 하나하나 백열등 모양을 입혀서 색다르 더라구요^^

전 기독교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건축학도로써 모든 것을 체험해 보아야합니다.
I Love Jesus.

찍을 땐 색감이 별로 였는데 지금은 괜찮네요^^

이것도 플래시로 다시 올릴께요 정말 이뻤는데...


꼬마가 너무 귀여워 찍었습니다.
깡총깡총 뛰어 다니면서... 이것 저것 만지는게 정말 귀여워요.!




나무 하나하나 꼭대기까지 매달려있는 전구..
하는데 정말 손이 많이 갔을꺼 같더라구요..^^

소나무에 너무 잘 어울리는 백색전구.



사실 찍을 땐 초점을 중간 전구 하나에 둬서 지울까 했는데 역시 컴퓨터로 보니
예쁘더라구요^^



전체 적인 메인이라고 할까요?
조금 난잡한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도 즐길 수 있어야죠?
만든 사람의 노고를 생각한다면 ㅎㅎ 너무나 좋아요!!

손이 많이 갔을 전구들.

아담과 이브에 나왔을 법한 사과나무.^^

저도 모형을 만들어 봤지만.. 이건 ㅎㅎㅎ
신기했어요 ㅎㅎ 사실 저렇게 손이 많이간 카드는 처음이거든요.


미니 갤러리.^^
잠시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초록색 감이 너무 잘 나와서.


제가 다른 곳이면 길을 알려 드리겠지만;; 너무나 찾기가 쉬운곳이라서
네비로 찍으셔도 되고 아니면 고신대 가는 방법을 찾으시면 자세히 나올꺼 같아서
이렇게 사진과 링크만 첨부할께요^^

[제36회 밑빠진독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연로 국회의원 지원금
- 내부규정만으로 국가 보조금을 사용하는 헌정회 -
-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시해야 한다.
- 연로회원 지급규정의 세부내용을 재검토하고, 현실화해야 한다.
- 지급원칙에 있어 전직 국회의원의 재산 및 소득수준에 따른 차등 지원을 통해 본래의 목적을 위배하지 말아야 한다.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제36회 밑빠진독상에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을 선정하였다.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이란 만65세 이상의 전직 국회의원들에 대해 국회활동지원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최소한의 생활보장 및 복리향상 도모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0년 예산안을 살펴보면 연로회원지원 106억원, 단체지원 10억 3,600만원을 지원하도록 되어 있다.
2009년부터 연로회원 1인당 110만원을 지급하고 있는 현 규정에 따르면 내년인 2010년 약 780명의 회원에게 매달 110만원씩 약 87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 만 65세가 되는 날, 형이 집행되거나 면제되었다면 국가 보조금을 지급한다?
헌정회의 회원은 전․ 현직 국회의원으로, 연로의원 지원금을 받는 자는 전․ 현직 국회의원 중 만65세를 넘은 자다.
구체적인 지급대상자․ 지급액 등은 헌정회의 내부 규정만으로 정해진다. 즉, 국가의 보조금을 지원받는 이들에 대한 대상 및 액수를 국가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단체가 정하는 규정을 근거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최근 2년간 개정되고 있는 내부 지급규정이다.
2004년 지급규정에서 지원금의 지급 제외대상자를 “국회의원 재직기간이 1년 미만인자, 정부투자기관․ 재투자기관 및 공직자 윤리법에서 정한 공직유관 단체의 임직원으로서 매월 보수를 받는 자, 공무원 신분을 가진 자, 국적상실자, 국회의원 재직시 제명처분을 받은 자, 금로 이상의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자, 징계에 의하여 제명처분을 받았거나 자격 정지된 자”로 규정되어 있다.
2007년 1월 지급규정에 대한 개정이 이루어졌다.
그 때, 지급 제외자에 대한 변경이 있었는데, “국회의원 재직기간 1년 미만인 자”를 제외 대상자에서 삭제하였다. 결국 국회의원을 단 하루만 하더라도 연로회원으로 인정받아 2009년 만65세가 넘는다면 한달에 110만원씩 지급하게 되는 것이다.
2009년 1월 다시 한번 지급규정에 대한 개정을 통해 제외대상자를 축소하였다.
그 내용은 “국회의원 재직시 제명처분을 받은 자, 금고 이상의 유죄확정판결을 받은 자, 징계에 의하여 제명처분을 받았거나 자격 정지된 자”를 제외대상자에서 삭제하는 것이었다.
즉, 금고 이상의 유죄판결을 받았다 하더라도 국회의원으로서 재직한 경험이 있으면 국가 보조금을 받게 되는 것이다.
2009년 9월 지급규정이 일부 개정된다.
지난 1월 지급 제외대상자를 대폭 확대했던 것을 축소하여 삭제된 지급 대상자를 확대하였다.
그러나, 그 내용을 살펴보면 더욱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생긴다.
“지원금 지급일 현재 금고이상의 유죄 확정판결을 받아 그 집행이 종료하였거나 면제되지 아니한 자”를 지급대상 제외자로 규정한 것이다.
즉, 금고 이상의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어도 만 65세가 되는 시점에 그 형이 종료되거나 면제되었다면 형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국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현재 헌정회가 규정하고 있는 연로회원의 지급기준에 따르면, 단 하루라도 국회의원을 한 자, 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국회의원 자격 박탈자, 비리에 연루된 자 등도 모두 국가의 지원을 받게 된다. 물론 만65세가 되는 날 형이 집행됐거나 면제가 된 경우라는 단서가 있으나 나이라는 규정만을 넘게 되면 국회의원이라는 뱃지를 달았던 경험이 있는 자에게는 모두 국가의 세금으로 지원되는 보조금을 받는 것이다.
- 내부 규정만으로 국가 보조금을 사용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법규상 헌정회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대한민국헌정회육성법” 제2조에 따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헌정회에 대하여 그 운영에 필요한 자금과 비용등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조금을 교부할 수 있다’는 항목이다.
이는 헌정회가 국회 활동의 지원단체로서 구체적인 활동을 하는데 단체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다.
그런데, 헌정회 관련 예산 중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연로회원 지원금”이다. 본 지원금에 대한 정확한 법적 규정은 없다.
유일하게 근거가 되는 것은 ‘헌정회 연로회원에 대한 지원금 지급규정’이다.
이는 헌정회의 내부규정으로 지원금을 받는 자가 스스로 지원금의 규정을 만드는 꼴이다. 우리나라의 보조금 지급과 관련되어 법적 규정이 없는 경우는 없다. 이는 국가의 세금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철저한 규정을 만들고 이에 대한 감시가 필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국회의원의 경력을 가진 이들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은 어떠한 국가적 감시나 통제가 허용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 재산이 많아도 국가는 지원금을 준다?
현재 연로회원 지원금은 전직 국회의원들에 대한 최소한의 생활보장 및 복리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러나 현재 지원금의 지급규정에는 현재의 재정상황이나 소득수준에 대한 기준이 없다.
즉, 최소한의 생활수준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지원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이라는 경력에 따라 무조건 주어지는 지원금이란 뜻이다.
예산심의가 이루어지는 기간이 되면 헌정회가 사용하는 연로회원 지원금이 매년 문제제기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실제 국회는 이해당사자로서의 입장인 것인지 본 지원금에 대해 문제삼지 않는다.
물론 예산상에는 지급할 의원의 수와 지급 액수만이 계상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심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나, 오히려 국민들은 국회의원 간의 이해관계의 문제로 해석하고 있어 심의의 결과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다.
2009년 예산심의 국회에서는 바르지 못한 법규정을 정상화하고, 내부의 이해관계보다는 국민의 세금에 대한 올바른 사용을 위한 심의가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다.
<함께하는시민행동>
공동대표 윤영진 지현 박헌권
예산감시위원장 김태일
많은 글을 짧은 시간내에 많이 쓰게되네요...
허허허 이게 정말 어이가 없는 일들이 왜 이렇게 많이 생길까요?
세상이 무원칙하고 그리고 카오스상태로 빠지는 듯 합니다.
저들 월급 주는 돈으로 ... 결식아동 예산이나 늘리지.. 머하는 짓인지.
얼마 전 부산시에서 한 4대강 살리기 공청회 입니다.
농사를 지으시는 외할아버지가 계시지만 정말 화가 납니다.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고
보상만 해주면 다랍니까? 어떤 것이라고 먼저 국민에게 설명을 하고 그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곳이 공청회입니다. 그런데 원천봉쇄를 하고 너는 씨부려라 나는 이렇게 하련다.
이게 맞는 말일까요?
대한민국 경찰 정말 많이 컸음니다. 언제부터 공권력이 일반 시민들에게 저렇게 했습니까?
물론 공권력 필요합니다. 하지만 시위를 하는 겁니까? 어떤 물리적인 폭력을 가했습니까?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공무원 말...
직원들이 미리가서 자리를 앉으라고 하는데... 그게 뭐하는 짓인가요 ?
그리고 그들만의 공청회 ... 허허허허 ... 웃기네요?
왜? 공중파에서는 한마디도 없는 건가요?
드디어 독재의 시작인가요?
법은 다음 정권들어 바꾸면 됩니다. 하지만 국토라는 것은 한 번 뒤집어
버리면 천추의 한이 된다. 와 닿는 말입니다. 그리고 어떤 농민 분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 정권 어떻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손가락 클릭 해주세요...
본격적인 런칭과 카탈로그까지 나왔네요.
가격은 아직 실차를 못봐서 그렇지만 ... 생각보다는 저렴하게 나왔네요.
하지만 실차를 봤을때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느냐에 따라서 생각이 달라질 듯 합니다.
새로운 기능은 거의 없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안전장치로 나쁜 옵션질을 하는 버릇은 버렸네요.
자세한 차에대한 이야기는 차를 타보고 말을 할 수 있겠지만,
주변에 들리는 말로는 제네시스가 처음 나왔을 때 처럼 혁신적이라고 하네요^^
한 번 기대를 해봅시다.
그리고 차가 비싸다고 하는 것은 이런 측면도 있을꺼 같네요..
강남 부유층들이 아무 생각없이 차를 사서 몰고 다닌 차중에 ES330을 예로 들면
너무 터무니 없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차를 사서 가격을 높이는 측면도 있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