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부산시에서 한 4대강 살리기 공청회 입니다.
농사를 지으시는 외할아버지가 계시지만 정말 화가 납니다.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고
보상만 해주면 다랍니까? 어떤 것이라고 먼저 국민에게 설명을 하고 그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곳이 공청회입니다. 그런데 원천봉쇄를 하고 너는 씨부려라 나는 이렇게 하련다.
이게 맞는 말일까요?
대한민국 경찰 정말 많이 컸음니다. 언제부터 공권력이 일반 시민들에게 저렇게 했습니까?
물론 공권력 필요합니다. 하지만 시위를 하는 겁니까? 어떤 물리적인 폭력을 가했습니까?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공무원 말...
직원들이 미리가서 자리를 앉으라고 하는데... 그게 뭐하는 짓인가요 ?
그리고 그들만의 공청회 ... 허허허허 ... 웃기네요?
왜? 공중파에서는 한마디도 없는 건가요?
드디어 독재의 시작인가요?
법은 다음 정권들어 바꾸면 됩니다. 하지만 국토라는 것은 한 번 뒤집어
버리면 천추의 한이 된다. 와 닿는 말입니다. 그리고 어떤 농민 분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 정권 어떻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손가락 클릭 해주세요...
3 개의 댓글
이게 5월달의 동영상이군요... 이런 걸 이제야 보게 되다니...
답글삭제정말 철퇴를 맞을 인간들입니다.
국토가 죽어도 나에게 이익만 되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저런.. 아이고.
@그별 - 2009/12/08 10:55
답글삭제저도 얼마 전에 찾은거예요 .. 지금도 이런일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을지.. 휴 한숨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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