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대 크리스마스트리페스티발은 2006년 약 5만 여명의 참여로 시작해 2007년 20만 명, 2008년 37만 명이 참여한 부산의 대표적 겨울 축제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일까지 34일간 계속되는 ‘2009 크리스마스트리 페스티발’은 ‘사랑의 빛을 온누리에’라는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영도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 소외되고 있는 이들을 초청해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사랑으로 섬기는 행복의 장을 연출한다.
‘2009 크리스마스트리 페스티벌’은 크게 테마존과 참여존 등으로 꾸며지며, 테마존은 빛으로 통하는 문, 천사들의 행진, 동방박사의 별, 산타와 루돌프, 에덴동산, 천국의 계단, 베들레헴, 크리스마스 가든, 산타마을 등 26개의 테마로 꾸며진다.
제가 원하던 정보가 있는 기사가 떴네요^^
5 개의 댓글
대학 캠퍼스에서 벌어지는 이런 페스티벌을 어떻게 봐야할지...
답글삭제일단 독거노인 소외된 계층을 초대해 위안의 장을 연다고 하는데 학생들의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덤으로 하는 행사가 아니기를.
@mark - 2009/11/24 07:57
답글삭제그런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맞을 듯해요;; 영도라는 지역 특성상 섬이고 그리고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 그래서 작년에 갔을때도 가족단위 그리고 어르신들도 많이 오신걸 봤어요ㅎ
이쁘겠는걸요.
답글삭제흐음... 근데 전기세 많이 나오겠어요. 후훗.
@mari - 2009/11/25 10:17
답글삭제매년 하는 행사라서 ㅎㅎ 그리고 학교는 전기세도 무지 싸더라구요;;; ㅎ
부산엔 자주 가는데, 저기도 한번 가 보아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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