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겨울의 부산 송정 안녕! 난 부산갈매기야 일단 F11 눌러. 내 얼굴 크게 볼 수 있을거야. 새우깡 줄 거 아니면 저리 가줄래? 싫음 어쩔 수 없고 배 구경이나 해야지 아직 거기 있었어? 일루 와봐 해치지 않아 새우깡 좀 있니? 거~참 누가 잡아먹니? 겁은.... 근데 좀 쌀쌀 ~허다 안그냐? 한다리 서기. 두루미가 배워간거다. 봐봐 노을 진다 멋지잖냐? 봐도봐도 좋네 혼자 보기 아깝네 얘들아~ 벌써 보고 있다 우리도 여기서 새우깡 먹은 지 좀 됐다 후우 ~ 좋네 근..
이야아.... 사진 멋져요.
답글삭제유성우도 보셨나요?
전 야근 하고 기절 해서..흑.....못봤답니다.
와우 사진 멋져요.
답글삭제감히 제 사진을 트랙백하기가 겁나지만 이왕 찍은 사진에 대한 예의로 ㅋㅋㅋㅋ
trackback from: 겨울의 부산 송정
답글삭제안녕! 난 부산갈매기야 일단 F11 눌러. 내 얼굴 크게 볼 수 있을거야. 새우깡 줄 거 아니면 저리 가줄래? 싫음 어쩔 수 없고 배 구경이나 해야지 아직 거기 있었어? 일루 와봐 해치지 않아 새우깡 좀 있니? 거~참 누가 잡아먹니? 겁은.... 근데 좀 쌀쌀 ~허다 안그냐? 한다리 서기. 두루미가 배워간거다. 봐봐 노을 진다 멋지잖냐? 봐도봐도 좋네 혼자 보기 아깝네 얘들아~ 벌써 보고 있다 우리도 여기서 새우깡 먹은 지 좀 됐다 후우 ~ 좋네 근..
@mari - 2009/11/22 21:02
답글삭제넵^^ 유성우도 한 10개는 봤어요 ㅎㅎ 길고 작고 그리고 순간의 찰라? 라는 말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어요...ㅎ
@은닉비 - 2009/11/23 00:10
답글삭제아뇨^^;;; 잘찍은게 아니라 후보정이ㅎㅎ
역시 연륜은 속이지 못하나 봅니다.^^
답글삭제추워서 안에 있다가 중간 중간엔 차안에서 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