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아이들을 보면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어떻게 저 나이에 저렇게 하기 힘들텐데 하는 생각이 먼저 들고 누구보다 어른 스럽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저런 아이들을 보호해야할 국가에서 먼저 저들을 버리고 있습니다.
서민예산, 취약계층 예산은 줄어들었으나 해외환자유치, 보건산업육성 등 병원 돈벌이와 기업 제품개발을 위한 예산은 큰 폭으로 증액됐다
2010년도 보건의료예산안 중에서 공공보건의료확충 예산은 32.4%(추경예산 대비 35.9%) 줄어든 반면 보건산업육성 예산은 180%(추경예산 대비 129.1%) 증가했다.
해외환자유치 사업 예산은 2009년 본예산(9억8000만원) 대비 1000% 늘어난 108억원으로 추경예산 대비 40.7%나 증액됐다.
부분 발췌 http://www.bokjinews.com/article_view.asp?article1=101&article2=10&Seq=9485&page=1
기득권에게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게 권면해야 하는 국가에서 부터 여러가지 사업에서 서민들에게 가는 복지 예산을 줄여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학교에서 가르치는데 왜? 실천을 안하는 건가요...
정말 눈물이 납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답글삭제@Mr.DJ - 2009/11/17 12:40
답글삭제아직도 고생하는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이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 점점 나라가 거꾸로 반대로 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