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관광객이 사고로 죽으면 장관과 대통령이 사과해야하는겁니까?

By 익명 - 오후 9:33

먼저, 사고로 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 관광객들 정부에서 초대한 분들 아닙니다. 단지 한국 관광 온 분들이고 화재사고(아직 발화

 

원인 모름)로 돌아가신 분들입니다. 이런 사고가 났을때 가장 적합한 정부의 대처는 빠른 사고수

 

습과 원인규명 과 유감표명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유인촌이가 사과하고 오늘은 이명박이 사과를 하는군요. 정운찬은 유가족 위

 

로하러가서 무릅꿇고 사과를 하고요. 도대체 어느나라가 일반 관광객이 사고로 죽었을때 장관 /

 

국무총리 / 대통령이 차례로 돌아가면서 사과를합니까?

 

게다가 아직 화재의 발화원인을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런 일이 있을 경우는 없지만, 혹시라도 일본사람이 발화를 했고 그게 원인으로 밝혀진다면,

 

정치 코메디로 밖에는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생각 밖에는 안드는데요? 개그하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단 말입니다. 정말 ... 이러실껍니까? 계속 이러 실껍니까?

 

 잘 사는 국가의 사람에게는 누가 뭐라 안해도 가서 빌고 자국민들은 못 사는 자국민들에게는

 

유감만 표명하면 다 입니까? 누구 하나 아직도 책임지지 않는 '용산참사' 300일이 지난 아직도

 

유족들은 아무런 해명도 받지 못한 그 사건.... 을 남겨두고 계속 이렇게 자국민을 무시할 겁니까?

 

 

앞으로 어떻게 바뀌는지 두고 볼 일입니다.

 

천천히 일어나는 불이 더욱 더 무서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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