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디어 방학을 했습니다.
이제 블로그를 정리할 시간도 갖게 되었구요 ... 물론 많은 시험이 남아있지만
도면을 그리고 판넬을 만들고 하던 학기 중과는 다르게 할 것이 하나 두개 있어서
나름 편안합니다. 못만지는 스케치업을 쓰게 만들고 다 까먹은 포토샾을 다시 만지게하는
그런 건축학과의 포트폴리오를 끝내서 더욱 기쁩니다.
밑에는 제가한 결과물들입니다.
이렇게 하는 과도 있어요^-^ 1학년때부터요;;;ㅎ

제가 만든 판넬 입니다. 사실 교수님께 20분동안 엄청 혼나고 나서 다시 만든거라
정성이 듬뿍;;; ㅎㅎㅎ

처음 그려본 평면도 A3사이즈인데 A1사이즈를 A3로 옮기려다 눈이 빠질뻔 했어요

제일 노력이 많이 들어간 작품입니다. A2사이즈로 그렸습니다.
보통 문서로 많이 사용하시는 A4의 4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



1 개의 댓글
프랙탈...저도 4학년 설계에 한 번 써먹었더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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