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포스팅 할 곳은 경성대 부경대 앞에 위치한 파스타 팩토리입니다.
'PASTA FATORY'를 찾아가게 된 이유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파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 번 씩 꼭 가보다고 하는 말에 파스타를 좋아하는 누나와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파스타에 맛을 들인 것은 아닙니다..
워낙 여기저기서 마구마구 만든 한국식 스파게티가 이탈리아 전통의
파스타의 맛을 배려 놓고 선입견을 내 놓은 것 같아서 저도 그런 선입견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간 꺼려하면서 파스타 팩토리에 들어갑니다.

위에 보이는 곳이 바로 'PASTA FACTORY'입니다.
밖의 테라스가 있고 그리고 안에 매장이 있습니다. 제가 간 날은
날씨가 좋아서 테라스에서 담소를 나누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앞에서 포스팅했던 '골목'을 찍는 도중에
카메라 배터리를 다써버렸습니다. 아차 하는 생각에 급한데로
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카메라로 찍어서 포스팅을
할께요.

이것이 바로 '봉골레'입니다.
봉골레를 먹어야 그 집의 파스타의 맛을 제대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요.. 하지만 '봉골레'의 특유의 와인의
맛이 조금 약합니다. 조금 많이 그렇습니다.....
살짝 실망을 하게되는 군요..

하지만 또 다른 음식 '까르보나라'는 크림과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
진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맛이 들어서 너무 맛잇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주요사진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물론 제가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나 그런 것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사진을 http://blog.naver.com/eezyong?Redirect=Log&logNo=30041467115 이 분
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물론 문제가 된다면 삭제를 하겠습니다.
파스타 팩토리의 입구입니다.

아래와 보는 것과 같이 계산대 뒤를 장식 해놓았습니다.
아기자기한 것이 좋아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이 곳을 다녀간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폴로라이드 사진으로
벽의 한 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의 캐리커처도 있구요^^

파스타 팩토리의 전경입니다.
생각보다 분위기 면에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발사믹 식초에 올리브 오일을 섞은 소스인데... 제 입 맛에는 안 맞네요.
그리고 허브가 들어간 브레드 에피타이져로 나오더군요^^



파스타를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도 그리 맛 없지 않는 그런 맛이였구요.^^
까르보나라의 맛은 정말 맛잇게 먹었습니다.
가격대는 1만원대 정도이구요.
가시는 길은 아래를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p.s 제 글이 유익했다면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1 개의 댓글
쩝쩝.. 대연동 자주 가면서 이런곳을 몰랐다니..흙....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