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돈 "한나라, 자신들에게 더 엄격한 잣대 들이대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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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47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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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근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16일 국무위원 내정자들의 줄이은 위장전입 파문과 관련, "시대가 변했다"며 국민의 양해를 요구했다. |
김동현 기자
개인적으로 한나라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원칙과 신념이 없고 이중적 잦대를 내세우기 때문입니다. 이번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들은 하면 되고 다른 사람의 경우는
하면 안된다. 어디서 나오는 저런 자신감인지 모르지만 더욱더 큰 문제는 저런 경우가
통하는 한국사회... 정말 문제입니다.
6 개의 댓글
웃긴 세상을 개그맨들이 만드는 게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군요.
답글삭제정말 웃긴 족속들 같으니라구... ㅉ ㅉ ㅉ
예전의 한나라당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 것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사회지도층의 윤리의식을 높이는 계기로 삼아야합니다.
조금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도덕적으로 결함이 없는 사람을 등용하는 엄격함을 당분간 유지한다면 조금이라도 지도층의 윤리의식이 높아지겠지요...
아무래도 한나라당의 주축을 이루는 인물들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시대가 변했다고 다 변해도 되는건 아니지요.
답글삭제웃기시네~, 라고 야유를 보냅니다.
흥, 칫, 핏이어요.
@그별 - 2009/09/21 08:54
답글삭제요즘 정치면을 보기가 싫어집니다.... 같은 뉴스를 봐도
너무나 다른 입장차이 ....
@歲月不待人 - 2009/09/21 11:38
답글삭제예전의 한나라당의 엄격한 잣대는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당연한 것으로 여겨야 할텐데 그게 안된다는게 너무나 아쉽네요...
@mari - 2009/09/21 23:30
답글삭제마리님 오랜만이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