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10월 이면 부산에서 불꽃 축제를 합니다. 물론 이것이 매년 하고 있지만
부산에 사는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가봤어요 ㅎㅎ ^^
이것을 시작한 2005년에는 수능을 쳤고 그리고 매년 무슨일이 있었는진
몰라도 그 까짓것 하면서 안가봤는데 올해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가게 되었네요
광안리에는 사람이 많아서 고생했지만 ㅎㅎ
말 몇 마디를 잘해서 좋은 오피스텔의 테라스에서 바라보게 되었네요^^
한 번 쯤 오셔서 보는 것도 좋을듯 해요^^

이 폭죽이 아주 매력적이였는데 사진에서는 많이 흔들렸네요 ㅎㅎ
사실은 저 폭죽이 낙하산 처럼 내려오는 거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신기해서 찍었는데 이렇게 나왔네요

색상이 이뻐서 찍었지만 역시 노출을 주는건 힘들어요 번들렌즈는






광안대교를 기준으로 찍으려고 노력했는데 생각보다는 안 찍혔네요^^;;
부산 불꽃축제 한 번은 가 볼만한 곳입니다.ㅎ
가을에 부산을 오신다면 한 번씩 꼭 가보세요^^
아 그리고 몇 가지 팁을 가르쳐 드리면 꼭 광안리가 아니라 이기대 그리고
황령산 그리고 해운대에서도 보여요 ㅎ
4 개의 댓글
불꽃이 장관이네요...
답글삭제부산... 어릴때 자란 곳인데 지금은 기억이 전혀 안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와....하늘을 수놓는 불꽃은 참 아름답다죠.
답글삭제이건 마치 영화 해운대에 나왔던 그 불꽃축제인가 보군요. 서울은 신종플루 때문에 불꽃 축제가 취소되었는데, 부산은 그대로 진행했나 봅니다. 불꽃 본지 너무 오래됐어요.
답글삭제와~ 저렇게 가깝게 느껴지는 곳에서 불꽃구경은 좋았겠어요.. 저도 지난 주 금요일 경기도 하남 근처에서 (조그맣게) 불꽃 올라오는 것을 보며 고속도로를 달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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