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친 할머니께서 지금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거의 24시간 대기조로
기다리는 심정입니다. 8월에도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건강이 나뻐지셔서 지금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한 달 사이에 살이 너무 많이 빠지시고 ... 말을 잘못하십니다. 그 뿐만 아니라 눈을 잘 뜨지 못하십니다.
그래서 한 동안 블로그를 이 상태로 방치해 두었습니다.
저 일 이외에도 학교에서 과제를 하면 하루가 24시간이 모자랄 정도 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휴 .. 추석 연휴에는 삼촌이 떡가게를 하시는 관계로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밤샘으로 일을 해서 인지 몸살이 나서 오늘 오전까지 계속 정신을 못차리고 누워 있었습니다 .
오늘부터 하나하나 갔다온 곳을 서서히 블로그 할께요^^
5 개의 댓글
할머니께서 편찮으시니 가슴이 아프시겠군요 ㅠㅠ
답글삭제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힘내시구요 날씨도 쌀쌀해지는데 건강조심하세요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흑. 힘내세요! 파이팅!
답글삭제저희 할머니도 이제 내년이면 아흔이셔요...
답글삭제연세 많은 어르신들 건강은 한순간이라....
어서 차도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에 너무 연연해 마시고 건강부터 챙기세요~ 블로그는 마음편하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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