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결함? 숨겨진 이야기.

By 익명 - 오전 3:57

얼마전, 이런 신문 기사를 읽게 됩니다.

 

yf소나타 결함에 분노한 차주, 결국 돌로 직접 차 박살내
                                                                     2010-01-13 19:35:25 [ 뉴스한국닷컴 ]
 

현대자동차가 내놓은 쏘나타 시리즈의 역작 yf쏘나타에 결함이 발생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다.

yf쏘나타를 구입했다는 한 네티즌이 차량 보수와 관련해 무성의한 현대자동차 측에 대항하는 의미로 자신의 차를 무참히 박살낸 후 이를 촬영해 인터넷에 올렸다.

이 차주는 13일 오후 포털사이트 다음에 '왜 자기 yf소나타를 부숴버린 걸까'라는 글을 올렸다.

글에 따르면 차주는 갖가지 결함에 대해 현대자동차 본사에 항의했고, 이후 수리를 약속 받았지만 막상 찾아가자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며 답답해 했다.

이 차주는 당시 사업소 측과 나눈 대화록을 상세하게 언급하는 동시에 자신이 직접 돌을 들어 앞 유리와 차체를 심하게 훼손시켰다고 기록했다.

 

이 한 장의 사진이 많은 문제를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많은 언론에서는 대서 특필 하게 되었고,

현대 자동차는 그 동안의 쌓은 이미지는 하루 아침에 무너지게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무엇이 잘못 되었고 왜? 이러한 일이 발생하였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yf 차주는 등속조인트를 문제로 삼아서 포항 사업소에 들어 갔습니다. 등속 조인트는 변속기바퀴를 연결하는 장치로, 이는 바퀴가 좌우로 방향 전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현대 측에서는 리콜조치를 내렸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체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왜? 교체를 했는데 완벽한 진동이 잡히지 않는건데? 이러한 문제로 사업소 측과 대립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소 측에서는 개인적인 차이가 있는 부분이다. 사람마다 진동을 느끼는 범위가 다르다는 주장과 내 차는 교체를 했는데도 그대로다. 진동이 느껴지지 않느냐?. 이 차 3000만원이나 준 것인데 왜? 떨리느냐? 이게 안느껴지느냐? 만약에 나랑 같이 타서 느껴지면 너희 다 사표쓴다고 각서를 써라. 라는 완고한 입장을 가지게 됩니다.

 

사업소 주재원이 각서를 쓰는 것을 거절하자. 화가 난 차주는 자신의 차를 부수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을 보고 알게 된 것입니다. 제가 많은 인생을 산 것은 아니지만 이것만은 알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말을 할 때, 내가 말하는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드리는 사람은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내가 공격적으로 말하더라도 그 사람이 피할 수 있는 탈출구를 전부 다 막아버려서는 안됩니다.  그 이유는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차주분께서는 약간의 무리수를 두셨습니다. 각서라니요. 또 어디서 동호회에 가서 각서 쓰라고 하니까 해주더라 이런 말씀을 보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하는 일은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서로 존중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차를 타고 다니며, 자동차를 수리할 때 사업소에 자주 들어갑니다. 머 제 돈 주고 고치는데 내가 왕이지가 아니라 그래도 사람사는 정이 있어서 5000원 짜리 박카스 한 박스 들고가서 드립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말을 건네면서, 잘 봐달라고 합니다. 꼭 이렇게 하지 않더라도, 사업소에서 제가 본 몇몇 분들은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하인 부리듯이 차 키를 던지며 그리고 반말을 찍찍하면서 사람같이 안 보이더군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손님이면 왕입니다. 왕 맞습니다. 하지만 왕이라면 왕 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하인드 스토리는 지금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러브베라 라는 동호회의 전 운영진이자,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의 정식 기자로 있는 닉네임명

'찜캐리'라는 분의 글을 인용하겠습니다.

 

그 동안 일반적으로 소비자인 회원분들이 차량 교환을 의뢰한 경우가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처음에는 그 해결된 모습을 하나하나 동호회에 올렸지만, 지금은 큰 이슈 사건이 아닌한 내용을 잘 올리지 않았습니다.
 
과거 제네시스 쿠페 대파 사건, 최근의 YF쏘나타를 박살낸 사건, 스타렉스, 쏘렌토, 윈스톰 등 다양한 차종에 걸쳐서 그 동안 메이커와 쌓은 커뮤니티 관계를 활용하여 대화와 설득, 상호 이해를 통해 차량 교환 문제를 해결해 왔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강성 노선의 소비자 문제에 개입하는 사이트가 몇몇 있지만, 솔직히 딱 깨놓고 말씀 드리면 이런 사이트에서 차량을 교환한 대수와 제 개인이 바꾼 대수는 비교 불가 차원입니다.
 
하지만 제게 교환을 요청한 회원들 중의 90%는 차량 하자가 없거나 가벼운 수리 대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민감한 소비자들이 불만족스러운 감성으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가 무척 많은데 이 부분은 과감히 개입 의사에 반대해버립니다.
 
이 중에서 30~40%는 제가 보아도 못말리는, 어디가도 인정 받지 못할 '진상 중의 진상'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저는 이런 경우에 반대 의사를 철저히 피력합니다.
 
그럼 제가 무슨 차량을 교환 담당 공무원인양 성질을 내고 갑니다.
 
아무런 보수도 없이 수많은 시간과 기름값을 떼가며 이리저리 오고가고 하지만 돌아오는 답례는 바로 이런 것입니다.
 
심지어는 교환을 받으신 분들이 더더욱 동호회에서 이러한 상호 이해 아래 교환을 받은 내용에 대해 소비자와 생산자의 아름다운 전례를 남긴 모습을 두고 서로 적대적이지 않은 상황에서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공유했으면 좋겠는데 차량을 교환해주고 나면 그날로 끝~ 내가 언제 여기에다 도움을 청했냐 하는 회원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참으로 씁쓸합니다.

 

개인적인 감성으로 인해서 특정 자동차에 대해서 불신을 가지게 되었단 말입니다. 개인적인 감성이라는 말은 개개인 마다 선호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선호하지 않는 것 또한 있습니다.그러한 것을 메이커에서는 모든 개개인을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대다수의 약 60~70% 사람만 만족시키더라도 성공햇다고 봅니다. 개인에 따라서 어떤 것은 크게 어떤 것은 작게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러면 권력이 없는 개인은 특정 기업을 상태로 차량을 교환 받은 적이 없느냐?

아닙니다. 있습니다. 아례의 사례로 한 번 보시죠.

 

 
  
우리 동호회를 보니 지금 YF쏘나타 동호회의 한 회원은 차를 부시고 강력하게 소비자 권익을 찾으려 하는데 여기는 뭐하는거냐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순간 이런 것까지 생색내고 이 문제에 개입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행동해야 할 정도로 실제 이 문제의 개입자로서 이 회원님의 발언에 무척 화가 났기도 했습니다.
 
그 차를 부신 회원은 순간적으로 세상에 영웅적인 모습으로 세상에 비춰졌을 겁니다.
 
여기에 위에 언급한 대로 제가 가만히 있었을까요?
 
조용히 사태 파악부터 했습니다.
 
그 소비자와 메이커의 입장을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듣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곳 운영진과도 접촉을 하여 진행 상황과 사태 파악도 했습니다.
 
중간에 각종 언론들은 앞뒤 안보고 까대기 시작합니다.
 
모든 사안을 검토한 바, 저는 이번 사안은 진상으로 평가합니다.
 
이건 차량 교환을 끌어내기 힘든 부분 투성이고 이미 단독으로 많은 이슈거리를 자아낸 사항입니다.
 
오히려 현대 측에서는 YF쏘나타와 동급 혼다 어코드, 도요타 캠리로 비교 검증할 준비까지 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일단 주장을 하고자 한다면 명확한 결함이나 불량인 데이터를 충분히 남겨야 하는데, 주관적인 감성 위주로 강하게 밀어 부치고 차를 부신 건 결과적으로 사건의 해결을 보기 힘들었다는 부분이 큽니다.
 
그래도 좋은 해피 엔딩을 위해 양측 입장에서 조율과 이해를 시키고 해피 엔딩이 될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다합니다.
 
 
 
 
반대로 제네시스 쿠페 대파 사건.
 
차주는 상당히 곤란한 지경에 다다른 형국이었습니다.
 
이 차종이 자와 관련이 없는 차종이지만, 제가 나설 필요도 없는 차량이지만, 또 하나의 이정표를 위해 나섰습니다.
 
그리고 메이커 간부를 보름간 설득을 시켰습니다.
 
왜 교환 대상인지 말입니다.
 
그리고 이를 두고 상호 대화와 설득으로 아주 좋은 해피 엔딩으로 끝난 사례로 사고자도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기분 좋은 결과물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사건은 베라크루즈가 비탈길에 구른 사건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이 차량의 사이드 에어백이 터지지 않은 이슈가 된 사건입니다.
 
실제 차주분은 우리 동호회 회원분이었고, 솔직히 그분의 입장과 제 입장이 달라 제게 많이 서운했을 것입니다.
 
실제 차주분은 사이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아 무척 화가 났지만, 이를 바라본 제 입장은 베라크루즈에 대한 믿음직함입니다.
 
단순 사진만을 보았을 때는 크게 부서진 사고처럼 보이지만, 제 입장에서는 50m나 되는 경사길을 여러 차례 구르면서 저런 형태를 유지해 주었고, 또 측면 충격 감지 센스마저 눌리지 않을 정도로 베라 차체 강성에 대해 놀랐던 대목입니다.
 
만약 충격 감지기가 인지했음에도 이 사이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다면 제가 발 벗고 나서서 차량 교환 문제에 나섰을 것입니다.
 
 
 
또 이외에도 6개월 간 끌고 글었다가 문제의 스타렉스를 교환했던 일이 기억이 납니다.
 
당시 그분도 제게 감복의 감복을 했고, 제게 사례를 하려고 하더군요.
 
전 거절했습니다.

                                                                              러브베라 찜캐리 님의 글입니다.


많은 분들이 어떤 소식을 접하면서, 정보의 사실보다는 언론에서 흘리는 자극적인 기사에 매도되어서 결론을 내는 것을 보고 많이 아쉬웠습니다. 언론이라는 것이 100% 중립적임을 가질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객관적이고 원인과 결과, 인과관계로 설명해야 할 부분에 대하여 결과론 적인 자세로 접하고 자신의 신문사의 입장을 대변해서 말하는 것을 보고 회의를 느낀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국민들은 사회의 한 면만 보고 그것을 진실로 믿게되는 것입니다.

언론 전 사실 예전부터 믿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예전에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이라는

완전 반대 성향의 신문을 3년간 봐오면서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자신만이 솟대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으셨다면 귀찮으시더라도 제게 힘이 되는

 추천 손가락을 한 번 눌러 주시고 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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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

  1. 논리적인 글 잘읽었습니다2010년 1월 29일 오전 9:42

    조용한 어조로 잘쓴글이라 생각됩니다. 현대가 외국기업에 대항해 잘 하고 있다는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오직 바라는것 하나는 품질기준도 글로벌하게 해달라는 겁니다. 마케팅 차원에서 한국은 한국기준으로...... 이건 법적으로는 통용되지만 상대적 박탈감에 특히나 민감한 한국의 정서에 먹히지는 않습니다. 지금 자라나고 듣고 배우는 젊은세대는 이미 현대차에대한 충성도는 없습니다. 더구나 시장개방까지 이뤄지면 현대차는 한국에서의 자금력축적은 생각도 못하게 되겠지요. 자국에서 멸시받는 업체가 외국에서 잘된다? 현대의 큰 시점변화가 요구되는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어떤 잔머리라도 소비자는 알게되는법 입니다. 더구나 모든정보가 공개되는 현 사회에서는 말이지요. 한순간 기업은 무너질수가 있습니다. 외국기업에서 진짜로 현대를 노리고 국내 진출하면 (시장이 작아서 그럴기업은 없을거라고 보지만) 형세가 역전되는것은 뻔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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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논리적인 글 잘읽었습니다 - 2010/01/29 09:42
    품질 기준에 대한 것도 적을 생각에 많은 정보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상인 소비자도 문제지만 매이커 측의 대처 또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현재 대학생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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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ㅎㅎㅎ 이 글쓰신 분은 차주와 사업소 사람간의 대화 내용은 안보신듯....

    완전 차주를 데리고 놀더만...

    모든 잘못을 차주 잘못으로 돌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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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ㅎㅎㅎ - 2010/01/29 13:05
    사건의 모든 전말을 볼 수 있을까요? 대화 내용은 소비자 측에서 일방적으로 올린 것 입니다. 모든 사건은 양자의 입장을 모두 수렴하여야 하구요.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사건의 피해자든 가해자든 100프로 중립적인 입장에서 글을 쓰기란 어렵다고 봅니다.



    내가 이러이러하다. 라고 정보를 전달했는데 상대방에서는 나를 공격하는건가? 라는 글로도 볼 수 있기에 그글을 보았지만 더 신용가는 글을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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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머... 귀에걸면 귀걸이...2010년 1월 31일 오후 9:12

    같은 사건을 보는 시각이 사람마다 정말 다르네요...ㅋㅋ

    베라 50m 구른 사고를,... 측면 에어백이 터지지 않을 정도

    튼튼한 차로 판단해 버리시네요,..ㅋㅋ

    그럼... 얼만큼 찌그러지고, 어느정도 충격을 감지해야 에어백이 펴지는건지,.. 님께서는 혹시 아시나요? ㅋㅋㅋ

    yf건은,... 대화내용이 친절히 올라온거 같은데.. 못보신건가요?

    내가 듣고, 내가 보고, 내가 당한게 아니면,..

    무조건 일방적인 소비자 억지...?ㅋㅋ 푸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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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머... 귀에걸면 귀걸이... - 2010/01/31 21:12
    ㅎㅎㅎ 대화내용을 올린걸 동영상으로 그 전 상황을 전부다 보지 못하는 이상은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을 한건데 ㅎㅎ



    ... 제 말은 제대로 안 읽는 모습 멋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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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봅시다.

    블로거 당신이 3억짜리 집 한채를 샀다 칩시다.

    완전 새로 지은 집을 분양받아 아주 뿌듯함이 넘칩니다.

    그런데 큰 하자가 아닙니다. 그냥 단순히 집 현관문 도어락이 작동을 안합니다. 그리고 형광등이 들어왔다 나갔다 합니다.

    아주 단순하게 수도꼭지 밸브 하나가 망가졌습니다.

    새 집을 샀는데.... 이제 막 산 새건데

    이거 이래도 된답니까?

    누구나 비싼돈을 지불하고 산 물건에 대한 애정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애정을 가지고 신뢰하는 기업에서 비싼 돈 몇억 혹은 몇천 몇백만원을 주고서 산 물건이 사자마자 하자를 일으킨다는건 그 하자가 크건 작건간에 구매를 한 사람으로써는 당연히 열받는게 정상입니다.

    아주 단순한 하자로 인해서 고객들이 진상을 부린다는 식으로 말씀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그 물건을 정당한 내 돈주고 산 사람으로써 당연히 받아야 할 서비스입니다.

    그걸 가지고 진상으로 치부하기엔 새차를 만들어 내놓은 현대 그리고 기아자동차는 차를 만드는 기업으로써 애정따위는 없는 그런 기업으로 밖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반성하시라고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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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언제나겨울 - 2010/08/14 12:44
    이 일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계십니까?

    제발 쫌 알고 말하세요 ... 집에다가 비유 하셨는데?

    건축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신지? 그 하나하나 부품은

    10개의 부품으로 이루어 졌다고 하면 자동차는 1000개의 부품 그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꼭 부품이 고장이 나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의 글을 바로 읽어 보신다면, 소음등의 개인적인 문제로 교체를 계속해서 요구 했습니다. 그러면 그 객관적인 데이터라는 것이 필요한데 나는 귀가 예민하니까 다시 해줘 라는 건 억지가 아니고 머라고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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