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그랜져 HG 전격 공개 - 1.디자인편

By 익명 - 오후 10:23

올해 12월 출시 예정이였던, HG 그랜져가 KBS '도망자'에서 공개가 되면서

현재 실내 사진과 여러 사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HG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 봅시다.

 

 

 

먼저 그 외관을 한 번 살펴보시죠.!!

 

 

먼저 현대자동차에서 공개한 사진입니다.

 

혹자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너무 스포티하게 나왔다. 너무 튄다. "

 

제 생각에는 젊은 감각으로 잘 나온것 같습니다.

 일단 제네시스 + YF 정도의 라인이라고 보이구요.

사이드 라인이 특히 살아 있는 것을 보았을때, 너무 좋게 보이네요^^ 그리고 아래의 컷은

KBS 도망자에 나온 모습 스틸컷입니다.

 

나이가 지긋한 주 고객층인 어르신 분들은 이 디자인이 너무 젊게 보여서

품위가 없어 보인다고 싫다고 합니다. 그런데 BMW나 여러 외제 차종은 스포티 해도 좋고,

그랜져는 안된다. 그런 말을 하시는 분들은... 너무 선입견을 가지면 말이죠..

세상에 가질것이 하나도 없나는 ...

 

자, 사설은 접어두고요.

 

아래의 사진부터 보시죠.^^!

 

 

 

 

그릴모양은 몇가지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의 크롬으로된 그릴 보다는

무크롬 그릴이 더 스포티해보여서 좋게 보이네요.

물론 나이가 지긋한 분들은 블링블링한 것을

좋아하시는 관계로 .... 그랜져가 아무나 몰 수 있는 차는 아니죠.. 물론 TG가 나오면서 부터

예전 같은 그런 그레이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

 

누구나 쉽게 몰 수 있는 차는 아닙니다.

몇 몇, 키보드 워리어 분들은 ... 쉽게 타는 차라고 생각을 하지만,

한 번 차를 몰아본 분들은 그리 쉽게 살 수 있는 차가 아니라는 것을 아시죠.

 

 

 

 

YF SONATA의 너무 파격적인 디자인을 보고 난 뒤라서 그런가 좀 더 디자인이 차분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마치 현대의 NF가 나오고 그랜져가 나왔을 때의 반응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그 때에도, 파리 모터쇼에서 그랜져가 보라색으로 공개가 되었을 때, 몇 몇 분들이 이번 그랜져는

망했다고 했지만, 지난 몇개월을 10000대가 넘는 판매량을 보이며 팔렸었죠.

 

자, 또 쓸데없는 이야기가 ...

 

사이드라인은 참 잘 나온것 같습니다.

 

 

 

뒷 모습은 현재의 그랜져와 함께 마르샤랑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조금은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스포티하게 잘 나온것 같습니다.

 물론 실물을 보면 다르게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패밀리 룩이 이제야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네요.

 


 

 

 

 

 

자, 뒤로 넘어가기 전에

 

밑에 있는뷰온 한 번 클릭!!!

 

 

 

사람이 말이야 받는게 있으면, 주는 것도 있어야지 말이야....

너무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면서!!!!

 

 

 




 

 

 

다, 누르셨죠? 그럼 이제 YF 소나타와 HG 그랜져를 한 번 비교해 봅시다.



YF소나타 입니다. 사이드 라인과 함께 잘빠졌죠.

그런데 앞모습은 지금도 너무 적응도 안될 때도 있습니다. 제가 타고 다니는 NF와 비교하면

너무 악당같이 못됬게 생겼다는 ...

 

그래도 전체적인 균형감은 적당하게 컨셉인 '플루이딕스컬프쳐'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젠 그랜져를 한 번 볼까요?ㅎ


한 층 더 세련되고 정리된 그런 느낌이 나는건 저 뿐일까요?

 

전반적으로 더욱더 균형감을 맞춰 놓았네요.^^ 문밑의 크롬은 제네시스와 비슷하게

 

해놓구요. ㅎㅎ 전반적으로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왜?? Why?

 

소나타 이상급에서는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헥사고날은 소나타 이하의 소형차에서

 적용시켜 Family Look을 형성합니다.



올해 출시된 아반떼와 베르나 입니다.

 

자 이 둘과, i20 , Tucson ix는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합니다.

 

 

 

 

그러면 이제 또 하나의 패밀리룩을 형성하는 충룩이라고도 불린다고 하죠,

그것을 한 번 살펴볼까요?

 

소나타, 그랜져, 제네시스, 에쿠스




이제야 어느정도의 패밀리 룩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제 계속해서 이원화된 패밀리룩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것으로 생각되구요 .^^

 

 

 

자, 그럼 다음편에서는 그랜져의 내부, 성능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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