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 인터넷을 달군 기사 제목이 있습니다.
"아반떼MD 피쉬테일 현상"
이라는 글이 한동안 인터넷을 달구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아반떼 MD의 피쉬테일 현상에
대해서 여러 논란이 많았습니다. 일단 용어 정리 먼저 하고 지나 갑시다.
회피제동 : 전방에 장애물이 갑자기 나타났을 때, 급제동으로 최대한 속도를 줄인 후 조향하여 회피하며 멈추는 기술. (조향하면서 브레이크 밟는거 아닙니다.)
피쉬테일 : 급제동시에 후륜쪽에 하중이 빠지면서 후미가 불안하게 좌우로 흔들거리는 현상.(조향 여부와는 관계 없는 용어입니다.)
몇 몇 전문가 또는 기자, 블로거 분들이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피쉬테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는데 위의 용어가 정확한 용어 입니다.
일단 이러한 것은 정확하게 알고 말을 해야하구요.
아반떼 MD에서 일어나는 "회피제동 현상"
특히, 고속에서 일어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건 나중에 어떤 기회가 생기면 실험을 해봐야 알겠지만,
그런 현상은 어느 차에서도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먼저 보시죠.
위 동영상은 "르노삼성의 SM5 임프레션"의 사고 장면입니다.
자전거의 무리한 도로의 진입으로 해서, 회피제동으로 일어난 사고 입니다.
어떤 차라도 이러한 현상이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물론 위의 차는 VDC의
적용이 안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사고는 어떤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차라도
일어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술이 있으면 한 번이라도 적게 사고가 난다면, 80만원 40만원의 옵션 비용이 결코 아깝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몰고 있는 NF소나타도 마찮가지로 VDC의 장착이 안되있습니다. 위와 같은 현상을
일어날 정도로 위급한 상황은 없었지만, 그래도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아반떼 MD의 피쉬테일 현상이 엄청나게 문제가 되는 것으로 느껴지지만,
정작 제가 실험을 했을 때에는 그렇게 큰 위협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물론 극한의 상황에서 실험은 한 것도 아니고 VDC의 개입으로 인해서
그러한 결과가 나타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의 느낌으로는 그렇게
위협감을 느낄 정도로 느껴 지지는 않더군요.
그 뿐만 아니라 제가 자주 운행하는 NF의 경우에는 서스펜션이 더 물렁거려서
더 심한 롤링현상을 느꼈기에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닐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여러 소비자가 그러한 현상을 느낀다면, 현대에서도 셋팅을 조절해서 그것을 조정해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아반떼의 에프터 스토어 아이템 들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이러한 에프터 스토어가 미국처럼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반떼에서도 무채색보다는 유채색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들은 아반떼 MD 클럽에서 퍼왔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인터넷에 있는 글을 퍼 나갈 때에는
그리고 기사를 쓰시는 기자분들 정확한 단어의 뜻을 알고, 퍼 나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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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개의 댓글
왠 물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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