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미국의 '카 앤 드라이버' 잡지에서 2011년 베스트 카를 발표했습니다.
아래와 같은 차들이 '카 앤 드라이버'에서 Best 10에 선정되었는데요.
다들 한 번씩은 타보고 싶은 차 입니다. 그런데 낯익은 모습이 있네요.!!

포르쉐 뒤에 현대 YF SONATA가 보입니다.
BMW의 M3 , 캐딜락 CTS -V 등과 함께 2011년을 대표할 10BEST에 뽑혔습니다.

위와 같은 결과를 발표한 곳은 미국의 유명한 자동차 잡지회사 중 하나인
카 앤 드라이버입니다.
주소는 다음과 같구요^^
쏘나타 터보는 2011년형 신차를 대상으로 평가한 이 순위에서
국산차 중 유일하게 베스트 10개 모델에 포함됐다.
이번 시상은 8만달러 이하의 차종을 대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고성능 스포츠카나 초호화 차량은 선정기준에서 제외됐다.
카앤드라이버의 편집장 에디 알터만(Eddie Alterman)은
"우리 테스트에서는 가격대비 성능, 운전자의 만족도,
목적에 얼마나 충실한가를 기준으로 살핀다"고 밝혔다.
또, "매체의 모든 에디터들이 동원돼 60여종의 신차를 일주일 이상 실제로 달려보며 테스트 한다"고 밝혔다.
자, 한 마디로 가격대비 성능이 좋으면서 목적에 잘 부합되는 차를 선정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보시고 또 몇몇 분들은 이렇게 말하실 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카 앤 드라이버' 에 현대에서 돈을 주고 베스트 10에 들어가게 한 것이 아니냐?
후후후 ... 돈 한 번 주고 싫어보세요^^ 한 번 해 보시고 말씀 주세요.. 몰래 그러면 제가 가서
돈을 주고 제가 좋아하는 차만 한 번 실어 볼 수 있도록 노력해 볼께요!! +_+
자, 쓸데없는 말은 여기까지.
몇 가지, 불만이 있긴 합니다. 저 소나타는 2.0 T 모델 즉, 한국에서는 판매를 하지 않는 차종이죠.
미국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는 모델이라서 한국에서는 단, 한 대도 소유를 하고 있지않죠..
저는 현대에게 말할 것은 국내의 소비자 들도 2.0T 출시를 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증가하는 골프나 고성능 차 들의 판매량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현대의 2.0T 모델의 소나타를 한국의 도로에서도 볼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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