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청사포하면 떠오르는 '조개구이'.
하지만, 오늘 제가 추천 하고 싶은 곳은 바로 '엔제리너스 까페'입니다.
사포의 위치는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송정으로 넘어가는 중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로 보면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시면 되고요.^^!!
수민이네라고 나와있지만, 저기는 조개구이가 유명한 곳이긴 한데,
http://blog.naver.com/kohaku3533?Redirect=Log&logNo=140062050906
여기에 다른분이 써놓으신 포스팅이 있지만, 요즘은 가격이 25000원으로 그렇게
만만한 가격도 아니기에 추천을 드리지는 않고 싶네요.
대형화로 인해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네요. 예전보다
갔다가 조개구이가 안되는 것도 말을 못듣고 들어갔다. 헛걸음 친적도 있어서..
'고객에 대한 마인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듯 생각이 듭니다.'
다들, 자동차에 네비하나 있으시잖아요. 요즘 같은 최첨단 디지털 시대에 ...
왜 그러세요.!? 네비 하나쯤 가볍게 가지고 계시잖아요.ㅎ
찾아가실때 블루비치호텔을 찾아서 가셔서 지금 보이는 사진에서 가장 큰 건물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엔제리너스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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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에 처음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먼저 보입니다.
엔제리너스의 커피맛에 대한 그런 문구 인데요.

분위기 있지 않나요? ^^
벽돌로 된 벽 위에 쓴 글이라서 그런지 파스텔 톤의 느낌도 나고 ...
필기체의 느낌이 좋아서 한 장 먼저 찍게 되네요.
바닷가가 바로 옆에 보여서 청사포 엔제리너스의 장점은 말을 다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사진에서 보시는 느낌이구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담소를 나누기에는 좋은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추세로 볼 때에는 조금 더 편한
쇼파를 가져다 놓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밖을 보시면 이렇게 등대가 바로 보이구요.!
그 밑에는 '깍뚜기'가 보이네요!!
다음에는 '모닝' 시승기를 올려야 겟네요. 여기저기 사진도 찍어야 하고 ...
조만간 모닝을 사실 분들을 위해서 한 번 찍고 살펴 볼께요.!!
기다려 주세요.!!ㅎ

그리고 저 빨간 등대 건너편에는 하얀 등대가 하나 더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게 되죠.! 굳이 멀리가지 않아도 이런 그림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이죠!!
자, 이제 다른 사진들을 한 번 감상해 보시죠.

바로 앞의 동산이 달맞이고개,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이기대, 오륙도 입니다.
이제 보실 사진은 미팅룸 입니다. 요즘 까페들은 직장인이나 대학생등의 학생들의 모임에도
선뜻 장소를 제공해 주는데요. 그런 회의 장소를 아래와 같이 따로 제공을 해줍니다.
이 곳, 청사포 엔제리너스는 이런 미팅룸이 준비되어 있네요.^^
생각보다 커서 교통은 조금 불편하지만, 한 번씩 이용하는 직장인들이 많더군요.

안에서 보면 이런 풍경이 펼쳐지더라구요.

이제 커피 맛을 보실까요?
커피 맛을 보시기 전에 일단 먼저 클릭 한 번 +_+!!
사람이 말이죠.. 그냥 그러면 안되요.. 이렇게 지도도 찾고, 사진도 찍어서
좋은 정보를 알려주면, 공짜로 낼름 먹으면...
곧 흑채 뿌리고 다니시게 될꺼라면서!!
뷰온 클릭
자, 그런데 커피를 먹으러 왔는데 커피맛을 먼저 봐야죠.
그쵸? 전 매번 어디를 가던 아메리카노를 먼저 주문합니다. 사실, 커피 가격은 한국의 경우에는 너무 비싸기도 하고 -_- 용돈을 타서 쓰는 저로써는 한 컵에 5000원 하는 커피는 사치일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일 합리적인 아메리카노를 먹기도 하고, 요즘은 다이어트도 해야하기 때문에...
그리고 가장 합리적이고 맛도 제일 괜찮고요. 후식으로 먹는 커피가, 본 끼보다 열량이 더 높은 경우도 있으니 한 번 생각해보시고 드세요 .!!

아메리카노 두 잔과 치즈케익 입니다.
치즈 케익은 너무 치즈맛이 강해서 조금 싫어할 수 도 있지만, 가리는 것 없는 저는 뭐든 잘 먹습니다.
+_+...!!!
엔제리너스 광고 사진도 한 장 정도 찍어 보기로 하구요.

이제 나머지 사진들은 매장안의 풍경들입니다. 한 번 살펴보시죠.







나름 기품있게 인테리어도 했는데 그렇게 느껴지진 않네요.
특색이 없는거 같아서 조금은 아쉽네요. 카페베네의 경우에는 다른 까페들과는
다른 이미지로 신선한 느낌을 주던데 엔제리너스의 경우에도 매점 별로 다른
테마를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자, 위에 뷰온 클릭하셨죠?
클릭 안하셨으면 한 번 클릭 다시 해주세요.
그러면 저도 이제 이 청사포 엔제리너스 만의 장점을 공유합니다.!!
클릭 ... 클릭 ... 클릭!!!
바로 해질녘의 풍경입니다.
금빛 물결과 함께 너무 이쁘죠? 이런 카페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바다를 바로 바라볼 수 잇는 그런 까페요!!!
해운대에 까페는 무척이나 많지만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바다내음 -_-? 바다만의 고유의 짠내가 있어요 ㅋㅋ
아 짠내라고 하니까 그렇긴 하지만, 그런 내음도 느낄 수 있는 곳이기에
추천을 합니다.
이제 살펴 보시죠.!!
긴 글, 읽어 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한 해의 마무리를 해야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네요.
12월 겨울에 조용한 해운대 청사포 엔제리너스에서 저녁 노을을 금빛바다와 함께 보면서,
시간을 보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