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8일

By 익명 - 오후 11:43

 

현재 내가 타고 다니는 미니벨로이다. 물론 나의 것은 아니고 얻어타는 정도이다. 하지만 오늘은 사고가 났다. 잘 달리고 있던 도중, 택시에서 승객이 내리면서 주행 중이던 나의 자전거 옆을 쳐서 넘어지게 되었다. 그 때 당시 내가 보기에 속도는 33km/h 이상이 아니면 딱 저 정도의 속도로 주행중에 일어난 사고라서 사실 그 때의 기억이 없다. 머리에 충격이

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도 머리가 아프다.

 

그리고 나의 양 쪽 손 그리고 오른쪽 다리에는 지금 상처가 가득하다.

 

다음 주에 여행을 가려던 것은 고려해야 하겠다. 지금 일단은 휴식과 상처 치료가 먼저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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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

  1. 조심하세요. 항상 안전라이딩 하시길... 헬멧 꼭 착용하시구요....

    이런 말 하는 저도 요즘 헬멧 안쓰고 다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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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즈벌레 - 2009/08/19 01:26
    넵 ㅎㅎ 항상 안전하게 라이딩해야 겠어요 .. 사고는 예상지도 못한 곳에서 불쑥 찾아와 버리니 말이죠 ^^ 안전한 라이딩 합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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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가끔씩 집에 고이 모셔둔 21단!! 삼천리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아찔한 순간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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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지우개 - 2009/08/20 18:16
    한국은 아직까지 자전거를 타기에는 너무 위험한 나라같아요 사람들 인식도 그렇고요 ^^ 타고 다니실때 계절마다 타이어압과 브레이크를 점검 받으시길 바랍니다 ^^



    안전운행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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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헬멧쓰고 뎅기라 대가리 깨지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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