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기대되게 하는 YF SONATA.

By 익명 - 오후 11:22

지금 필자의 집의 차는 06년식 NF SONATA이다. 개구리형 오디오라는 말도 있었고 감성품질이 떨어진다는 말도 있었지만, 실제로 차를 운전해 본 사람이라면 현재의 소나타에도

만족하는 바이다. 물론 2000CC라 엔진의 힘이 부족하다는 사실 하나만 제외한다면 말이다. NF소나타의 덩치에는 2.4 엔진은 되야 차체를 받쳐줄 힘이 되는데. 그게 안되니 아쉬울 따름이다.

 

현재의 소나타가 04년도에 공개된 것으로 기억된다. 물론 지금은 트랜스 폼이다. 년식 변경이라 해서 많은 소나타들이 거리를 돌아 다니지만, 이 역시도 조만간 달라질 전망이다.

 

투산ix 와 함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프로젝트명 YF 소나타이다.

물론 앞에서 말했듯이 i40이라고도 하는 것이 바로 이 차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공개된 자료만으로 소나타를 찾아보자. 물론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올해 9월 곧, 다가올 9월이면 이 차를 거리에서 만날 수 있으니 말이다.

(사진은 출처는 YFLOVE 라는 YF소나타 클럽입니다.)

이것이 새로 나오는 소나타의 운전석이다. 조금 새로운 것은 시인성이 늘어난 계기반과 함께 조금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핸들이다. 핸들의 양 옆을 보면 내장 플라스틱과 같은 색으로 맞추어 놓은 것이 보인다. 한층 더 젊은 감각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아저씨 스타일이 였던 소나타에서 조금 더 젊음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변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 원인은 르노의 젊은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그것을 현대도 추구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된다.

실내의 모습을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핸드브레이크가 없다는 점이다. 현재 소나타에는 운전석의 오른쪽에 핸드브레이크가 있었으나 그게 사라졌다. 그 뿐만 아니라 몇 몇 사람들이 싫어 하던 개방형 컵홀더에서 덮개가 있는 형태로 바뀐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기본으로 스마트키가 장착 될 듯하다.

옆 라인은 쿠페형 세단을 나타낸 것처럼 매우 날렵하다. 마치 벤츠의 CLS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쿠페형 세단이 진리였던 것일까? 위의 사진으로 추측하기에는 현재 소나타보다 뒷자석의 천장이 매우 낮을 듯하다. 그래서 택시용으로 출시 안한다는 말이있다. 그 뿐만 아니라 현대차 임원급에 계시는 분의 말씀에 따르면 기본 300정도는 인상된다. 라는 말에 의해 조심스럽게 추측을 하면 차의 가치를 올리는 동시에 싼 택시를 생산을 하면 수지가 맞지 않기 때문일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위의 사진이 현재 공개된 전면부인데 이 사진이 언제 것인지는 모르겠다. 사실 차가 완전히 공개되기 전까지는 그리고 그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기 전까지는 이 디자인이 실차라고 말을 하지는 못하는 게 현실이다. 그 예가 바로 현재의 제네시스이다. 몇몇 사진이 돌아다녔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 사진들이였다. 하지만 위의 사진으로 추측을 하자면, 돌풍의 주역이 되었던 제네시스 컨셉과 많이 닮았다는 점이다.

위 사진이 공개 당시에 극찬을 받았던 '제네시스 세단의 컨셉카'이다. 나의 주관적인 견해이지만 이 디자인이 YF에서 실현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결과는 30일이 지나면 확인되겠지만 말이다.

 

이게 실차의 위장막을 씌운 사진이다. 파노라마 썬루프가 적용되었고 옆라인 또한 지금까지 소나타에서 볼 수 없는 그런 형식의 소나타이다.

 

이제 9월이면 실차 사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으로써도 너무 기대되는 모델이다. 확실이 차가 빨리 공개되었으면 한다. 요즘 기아차도 그렇고 국내 차들의 디자인이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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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yf소나타, 출시 카운트다운!
    위장막을 벗은 'YF쏘나타'의 모습은 지난 7월 중동에서 혹서기 테스트를 할 때 외국 언론이 보도한 사진 외에는 공개된 것이 거의 없었다. 또한 자동차 업체가 마케팅 등의 목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디자인이 신차발표회 이전에 인터넷에 공개된 것도 이례적인 일이다. 오는 9월 국내에 처음 선보일 예정인 YF쏘나타는 현재의 'NF쏘나타'에 비해 곡선이 강조되면서 차체크기가 더 커졌으며, 전반적으로 '제네시스'의 외관을 많이 닮았다 . 또한 YF쏘나타의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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