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 작가 님의 26년을 다시 보는 도중...

By 익명 - 오후 11:40

다음에서 연재되는 만화 '어게인'을 보다가 강풀 작가님의 메시지를 보게되었다.

 

이 메시지를 보고 갑자기 갑자기 '26년'을 다시 보고 싶어 졌다. 그래서 보고있는 도중에 이런 만화 컷을 발견하게 되었다.

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kangfull26/general/read?seriesId=12567939&cartoonId=1799&type=g

 

세상이 미쳐가고 있을때 실천하는 양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적인 행동의 그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 것이다.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것이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닐까?

 

지금은 서울 시민광장 분향소를 만들었지만... 불과 서거 당일 그들은 또 차벽을 세웠다.

무엇이 두려운가? 정말... 이제는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후퇴하는 민주주의 ..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건 아니라고 하기 전에 똑바로 하는게 어떨까?

 

 

꼭 읽어 봤으면 하는 포스트의 주소를 링크 시킵니다,

꼭 한 번 씩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kangfull26/general/read?seriesId=12713789&cartoonId=1799&ty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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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

  1. 근데, 그 댓글중에 만화에 왜 정치적인 얘기를 하느냐는 댓글도 많더군요 ㅡㅡ;

    정말 더러운 세상인건 사실인듯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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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now - 2009/08/22 01:31
    네 그렇더군요... 알바들을 푼 것이 내 눈에는 보이는데 말이죠 ... 돈 몇 푼에 나라를 팔아 먹으려고 들다니..



    한숨만 나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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