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3

By 익명 - 오후 1:13

2009년 12월 31일, 오후 10시 부산 KBS홀

 

싸이와 김장훈의 완타치 콘서트를 보러 갔습니다.

 

그 곳에서 싸이(박재상)씨가 군대를 2번 갔다온 사실과 함께

 

싸이가 부른 '아버지'라는 곡에서 갑자기 많은 생각이 교차하더군요.

 

 

언젠가 나도 아버지가 될 것이고. 그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화면이

마치 나를 보는 것 같기도 해서 ... 가슴이 찡해 지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많은 상처를 입었고, 그것을 극복한 싸이가 김장훈에게 준

소나기라는 곡을 다시 한 번 듣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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