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런칭과 카탈로그까지 나왔네요.
가격은 아직 실차를 못봐서 그렇지만 ... 생각보다는 저렴하게 나왔네요.
하지만 실차를 봤을때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느냐에 따라서 생각이 달라질 듯 합니다.
새로운 기능은 거의 없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안전장치로 나쁜 옵션질을 하는 버릇은 버렸네요.
자세한 차에대한 이야기는 차를 타보고 말을 할 수 있겠지만,
주변에 들리는 말로는 제네시스가 처음 나왔을 때 처럼 혁신적이라고 하네요^^
한 번 기대를 해봅시다.
그리고 차가 비싸다고 하는 것은 이런 측면도 있을꺼 같네요..
강남 부유층들이 아무 생각없이 차를 사서 몰고 다닌 차중에 ES330을 예로 들면
너무 터무니 없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차를 사서 가격을 높이는 측면도 있을 듯합니다.











5 개의 댓글
트랙백 따라 왔습니다. 아직 차를 보지 못했는데 쇼룸에 찾아가 한번 봐야할 것 같습니다. 좋아 보입니다.
답글삭제ㅇㅅㅇ?!! 아직 차엔 관심도 없고, 살 때도 아니지만 뭔가 좋아 보여요!
답글삭제@mark - 2009/11/24 07:52
답글삭제아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셧죠?
오늘 출시되었으니까 이번주 주말이면 각 전시장에
배치될 듯 합니다 .^^
@번드피닉스 - 2009/11/24 13:59
답글삭제아! 역시 사람은 취미가 다른가 봅니다..
요즘은 차에 관심이 부쩍 줄었지만 그래도 신차를 보면
항상 타보고 싶은 마음이 저와는 조금 다른 듯하네요^^ㅎ
잘 지내고 계셨죠?ㅎ
오늘 임진각으로 사진찍으로 가는데 뒤에서 못보던 차가 다가오는 것 같아 백미라로 봤더니 Il Fenomeno님께서 포스트했던 바로 그차가... 속도를 줄이고 추월하게만들어 옆모양도 보고 뒷모양도 보고 했는데 그걸로는 부족해서 쇼룸에 가봐야겠더군요. 아직은 언급하는게 시기상조인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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