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 인천공항 매각 그 진실을 아시나요?

By 익명 - 오전 10:06

 'MBC 2580'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을 매각에 대한 사실을 다루었습니다.

 

그러면, 그 진실은 무엇이고 인천공항은 꼭 매각을 해야 하는 것인지 살펴 봅시다.

 

인천공항에 매각에 대한 말이 나온것은 그 어느 시절도 아닌 지금 현 정부의 2008년도

 

공기업 선진화 (민영화) 때 부터 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한 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은 참 보기 좋았습니다.

 

경쟁력 없는 공기업을 민영화를 통해 경영 개선을 하겠다.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살펴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과연 인천공항이 매각을 할 정도로

민영화를 꼭 추친해야 할 정도로 경영이 부실한 기업인가 부터 시작을 해야 합니다.

 

 

1.공기업의 수익성 악화에 따른 국가재정부담 감소가 민영화의 목적이라면 인천국제 공항은 민영화의 대상이 아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지은 인천공항을 도대체 어떤 이유로 매각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황금알을 낳는 국민의 재산을 어떤 개인의 의지에 의해서 매각을

하는 것은 옳지 않은 처사라고 봅니다.

 

 

2. 지속적인 인력 증가 및 이로 인한 효율성 저하가 공기업 민영화(사유화)의 논리라면 인천국제공항은 이미 세계 최고의 경영 효율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최상급의 효율성을 가지고 있는 공항에 이미 민영화의 폭풍을 맞아서

뒤로 쳐진 공항의 선진 기술을 가져와서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2580에 의하면 이미 세계 여러 나라의 공항들이 인천공항의 선진화 경영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세계 최고의 공항을 또 더 어떤 경영 노하우를

가지고 오실껀가요?

 

아래의 두 도표만 봐도 인천국제 공항공사의 경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늘어가는 흑자

비율이라던지 세계의 인천공항의 위상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천공항은 한국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공기업입니다.

그리고 그 공기업은 지금 현재 국가의 세수를 아주 확실하게

걷어주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런 황금알을 낳는 기관을 민적자본에 넘기게 되면,

 

그로인한 부족한 세수는 또 국민에게 전가 되는 것이 아닌가요?

국민에게 세수의 부담을 다시 주면서 까지 민영화를 하신다면,

누구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할까요?

 

 

 

나랏일을 하시는 분들 제발, 민심을 알고 행동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한 번 떠난 민심은 잡기 힘드실껍니다. 국민의 재산을 어떤 사적인 목적을

가지고 팔아버리신다면, 나중에 후회를 하실껍니다.

 

 

 

목민심서에 나온 말입니다.

 

현재 얼마나 많은 수령들이 국가의 관직자에 있는 분들이 지키고 있나

한 번,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곳이 인천공항 매각 반대 서명하는 곳입니다.
잠시 들려서 1분만 투자하시면 국민의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1분만 투자하셔서 국민의 재산을 우리의 재산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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