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2580'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을 매각에 대한 사실을 다루었습니다.
그러면, 그 진실은 무엇이고 인천공항은 꼭 매각을 해야 하는 것인지 살펴 봅시다.
인천공항에 매각에 대한 말이 나온것은 그 어느 시절도 아닌 지금 현 정부의 2008년도
공기업 선진화 (민영화) 때 부터 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한 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은 참 보기 좋았습니다.
경쟁력 없는 공기업을 민영화를 통해 경영 개선을 하겠다.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살펴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과연 인천공항이 매각을 할 정도로
민영화를 꼭 추친해야 할 정도로 경영이 부실한 기업인가 부터 시작을 해야 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지은 인천공항을 도대체 어떤 이유로 매각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황금알을 낳는 국민의 재산을 어떤 개인의 의지에 의해서 매각을
하는 것은 옳지 않은 처사라고 봅니다.

뒤로 쳐진 공항의 선진 기술을 가져와서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2580에 의하면 이미 세계 여러 나라의 공항들이 인천공항의 선진화 경영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세계 최고의 공항을 또 더 어떤 경영 노하우를
가지고 오실껀가요?
아래의 두 도표만 봐도 인천국제 공항공사의 경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늘어가는 흑자
비율이라던지 세계의 인천공항의 위상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천공항은 한국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공기업입니다.
그리고 그 공기업은 지금 현재 국가의 세수를 아주 확실하게
걷어주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런 황금알을 낳는 기관을 민적자본에 넘기게 되면,
그로인한 부족한 세수는 또 국민에게 전가 되는 것이 아닌가요?
국민에게 세수의 부담을 다시 주면서 까지 민영화를 하신다면,
누구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할까요?
나랏일을 하시는 분들 제발, 민심을 알고 행동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한 번 떠난 민심은 잡기 힘드실껍니다. 국민의 재산을 어떤 사적인 목적을
가지고 팔아버리신다면, 나중에 후회를 하실껍니다.
목민심서에 나온 말입니다.
현재 얼마나 많은 수령들이 국가의 관직자에 있는 분들이 지키고 있나
한 번,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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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삼촌의 차를 대신 운전을 해주는데,
남해고속도로에서 갑작스러운 폭우에 놀라서 와이퍼를 작동시켰는데 ...
와이퍼에서 '드르륵' 소리가 나면서 작동은 하는데 자세히 보니
블레이드는 탁탁 튀고 있습니다. 당시에 와이퍼가 오래되서 그런가?
생각을 했지만 오늘에야 그 답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고 와이퍼 블레이드를 교환해야 할 시점인지? 아니면
와이퍼를 수직으로 맞추어 줘야 하는지를 아시고
불필요한 곳에 돈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결론은 와이퍼와 유리와의 수직을 잡아주는것이 관건 입니다.
지금까지 정확한 정보를 준 곳도 없고, 그래서 팔려나간 엄청 많은 수의
블레이드를 이젠 낭비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겨울철에 와이퍼가 얼어서 작동을 못하거나 세차를 할 때,
와이퍼 블레이드를 눌러서 어떤 상처가 생길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마지막으로 무지개 무늬가 생기는 것은 유막이라는 것 때문인데,
유막 제거제를 마트에 가면 팝니다. 그걸 시공해 주시면 되구요.
시공 후에는 꼭 발수제도 시공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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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자, 처음 50분 정도 아반떼를 먼저 타본 적이 있습니다.
부산 광안리 바닷가에서 광안대교를 왕복해서 돌아오는 코스였는데요.
그 때, 타보고 느낀 점은 옆에 현대차의 직원도 타고 있어서 여러가지를
시험해보지 못했습니다. 급선회라던가 아니면 급가속, 급제동 등등...
하지만, 이번에 확인을 했습니다.
처음 시동을 걸고 가는 느낌은 시내주행만을 한다면, 힘이 넘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내주행만 한다면 Active ECO 기능을 켜고 달리면, 조금 답답한
감도 있지만 실제 도심에서 평균속도가 30km/h가 채 안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충분한 성능을 발휘 합니다.
그리고 급과속 때, 느낀 점은 충분한 힘을 발휘 한다던 엔진의 비해서
그런 힘을 느끼기에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그것에 대한 것을 생각해보니,
너무 촘촘한 기어비에 의해서 성능보다는 연비를 위주로 셋팅이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급선회나 급제동, 급선회의 경우에는 그 날 비가 많이 오는
날이 였는데, 급선회 약 80km/h 에서 했는데 자세를 잘 잡아주었습니다.
물론 VDC나 여러 기능에 의한 것도 있지만 그렇게 빠른 속도가 아니였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에 한 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토션빔이다. 멀티링크다.
말이 많으신 걸로 압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반떼는 여러 파워블로거
분들이 말씀하시는 성능을 위해서 멀티링크를 토션빔으로 교체한 것으로
생각이 되더군요. 그 이유는 토션빔이 멀티링크보다는 뒷 부분이 더 코너에서
잘 따라 오기 때문입니다. 운전을 해보신 분들은 자세히 알것으로 압니다.
이런 글은 다른 분들이 더 자세하게 그리고 전문적으로 써 놓았습니다.
제가 읽는 분의 블로그 입니다. 석동빈 기자라고 하는데, 여러 파워 블로그 분들과는 다릅니다. 일단 전문적인 카레이서 분이시구요 ^^
자신들이 전문가라고 우기는 블로거 분들과는 다른 스킬을 가지고 계십니다.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자, 저는 다른 분께 운전석을 맡기고, 뒷자리로 갔습니다.
운전석에서는 못 느끼던 것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운전자가 운전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 점도 있었지만,
마치 예전의 현대차의 셋팅과는 분명 다르게 되어 있더군요.
물침대 같은 서스펜션 셋팅은 없어지고 딱딱하고 노면을 읽고 있더군요,
기아의 포르테나 i30 정도의 딱딱함이네요.
이전의 아반떼에서는 볼 수 없던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네요.
예전에 BMW나 포르쉐 또는 아우디를 탄 것과는 다른 딱딱함,
위의 외제차들은 안락하면서 노면을 읽습니다.
그러니까 무게감이 있게 노면을 읽지요.
만약에 아반떼를 구매하실 분 중 나는 승차감도 원하신다 이런 분들은 16인치를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니 나는 멋잇어야 한다 이런 분들은 17인치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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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90년대 초반에 나온 엑센트가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최초의 아반떼 모델보다는 적게 보이지만 10년이 더 지난 차인 엑센트 또한
여러대가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엑센트에서 부터 시작한
베르나가 올해 10월 경 후속이 나옵니다.

현재의 현대차 ‘페밀리 룩’은 다이아몬드 형태의 육각 ‘핵사고날 그릴’형태로서,
형이상학적인 입체감은 주변의 디자인과도 잘 어울리는 형태이다.
위의 사진만 봐도 지금까지 나온 투싼ix, 아반떼와 비슷한 그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헤드라이트도 얼마 전에 시승한 아반떼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전체적인 정면샷인데요. 음 아반떼의 새끼? 랄까?
그런 이미지가 강하게 드네요. 전체적으로는 안정된 느낌으로 보입니다.
처음에 저 육각그릴 헥사고날 그릴이 어색했지만 이젠 슬슬 눈에
익기 시작하나 봅니다.

사이드 뷰 입니다. 전체적으로 아반떼와 비슷한 형상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큰 휠 또한 들어가 있네요.
뿐만 아니라 소나타 처럼 한 겹 주름도 들어가 있구요.




지금까지가 전체적인 모습이였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균형이 잘 잡혀있네요. 지금 나온 베르나는 조금 충격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베르나는 너무 균형적인 모습이네요.
2010 모스크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베르나가
한국에서는 10월 경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정확한 시기는 아직 미정이지만,
현재 베르나는 개인적으로 아이덴티티도 없을 뿐 더러
적응도 안되는 디자인이기에 빨리 변경되었으면 합니다.
디테일 샷으로 가면

예전과는 다르게 디테일에서도 꼼꼼히 신경을 쓴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코너등이 들어간 것 같네요.

지금까지의 소형에 적용되던 이상한 모양의 휠이 아닌 깡통휠이 아닌
괜찮은 디자인의 휠이 순정으로 장착되어 있네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리어등 보습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디자인 측면에서는 점점 좋아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그 뿐만 아니라 현대만의 아이덴티티도 구성을 잘했구요.
실내 모습이던지, 성능을 빨리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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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업배상 책임보험으로 보상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자기는 담당자가 아니라고 담당자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해서 총 책임자가 나왔다고 하는군요. 이제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하고 보상을 요구하니.. 못해준다고 발뺌하더랍니다. 계속 영업배상 책임보험을 운운하면서 이야기 하자 자기도 안되겠는지.. 그럼 50%만 보상하겠다고 하더랍니다.
이 회원인 심모씨는 그런 분야에 정통하셨던 분인지.. 영업배상 책임보험 약관과 각종.. 설명을 세세하게 설명하시면 따졌다고 하네요.
난중에 1시간여가 지난뒤 책임자가 담배한데 피자고 하면서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냐고 묻더랍니다. 그냥 어찌어찌해서 알고 있으니 보상이 되냐고 했더니 해주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100%냐 그랬더니 그제서야 100%해주겠다고 했답니다.
※ 상기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는 약관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코란도C 2.0 181마력 토크 36.7kg·m 연비 16.0km/l
(현재 스포티지R 184마력 토크 40.0kg.m임. 연비는 코란도C가 앞섬)
2.2 224마력 토크 50.1kg.m
(현재 베라크루즈 3.0 240마력 토크 46kg.m임. 베라크루즈에 비해 코란도C가 월등함)
코란도c 가격 : 1880만원~2640만원 (대략이며 변동가능)
코란도c 색상 : 우주색,상아색,중청색,홍조색 등 10가지
코란도c 제원 : 전장 4,400 전폭 1,810 전고 1,685 휠베이스 2,640 타이어 255/60R/18
6단자동변속기, 전륜구동, 모노코크 바디
참고사항 : 저 윗 센터페시아 사진은 수출형입니다.
내수형은 센터페시아에 우드장식도 되서나오고 수출형보다는 좀 더 고급스럽습니다.. 수출형은 이미 수출이 시작되었으며 9월말 국내에도 본격시판됩니다.





1. 트윈터보. 골뱅이(터빈)가 두 개 달려있다.

2. 트윈스크롤터보. 골뱅이 하나에 배기쪽 관이 두 개로 나눠져 있다. (노랑, 빨강)

쌍용의 신형 디젤엔진에 들어가는 방식은 트윈터보입니다.
그리고 쏘나타 2.0 TGDI에 들어간 방식은 트윈스크롤 터보입니다.
언뜻 비슷해보이지만 많이 다릅니다.
우선 터보의 변천은...
싱글터보 --> 트윈터보 --> 트윈스크롤터보 순으로 변화해왔구요.
현재는 트윈스크롤터보가 대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터보에서 배기가스의 힘으로 흡기를 압축해주는 날개를
'임펠러'라고 하고 날개 뭉치를 '터빈'이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싱글터보 시스템에서는 하나의 터빈이 저회전영역,
또는 고회전영역 하나씩만 담당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젠쿱 2.0T의 순정터보에서는 저회전영역에서 큰 힘을 발휘하는 반면,
고회전에서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고속도로용 대용량 터빈은 고회전에서는 엄청난 힘을 내지만,
저회전에서는 굼뜨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회전을 담당하는 작은 터빈과 고회전을 담당하는
큰 터빈을 모두 달아놓은 트윈터보가 생겨났는데요.
터보랙이 거의 없어서 거의 자연흡기처럼 타고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터빈을 두 개나 사용하다보니 구조가 복잡하고 내구성에 문제가 생기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나오게 된 것이 트윈스크롤터보.
이것은 하나의 터빈으로 저회전과 고회전 영역을 모두 담당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즉, 터보랙을 줄일 수 있고, 구조적으로 덜 복잡하면서 내구성까지 잡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터빈에 달려있는 임펠러의 각도가 가변, 혹은 두 가지로 되어있어서...
저회전과 고회전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나오는 트윈스크롤터보의 최대토크영역을 보면...
1500-4000rpm 이런 식으로 광범위하게 최대토크를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
보배드림의 6500rpm 님의 글을 발췌

자동차 및 산업용 엔진을 설계하고 개발까지 해 주는 종합 엔진컨설팅 업체가 국내에 생겼다. 경기도 수원시 광교의 서울대학교 융합기술원 내에 있는 ‘테너지’가 바로 그 회사다. 이 회사 최재권(55·사진) 대표는 현대차 중앙연구소 엔진개발실장 출신이다. 서울대 기계설계학과 대학원을 마치고 1984년 현대차에 입사했다. 92년 같은 학교에서 공학박사를 받았다.
그는 “전 세계 엔진컨설팅 회사는 서유럽에서 주도하고 있지만 한국의 기술인력이 뛰어나 해볼 만하다”며 “최근 현대·기아차가 세계 5위권 자동차 메이커로 성장하면서 중국·인도 등 자동차 신흥 국가에서 우리 회사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 회사는 쌍용차의 신차인 C200에 들어가는 2L 가솔린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설계부터 생산라인 설치까지 종합 컨설팅을 한다. 이 밖에 두산인프라코어의 산업용 엔진을 개발했고, 국산 전차의 엔진을 최적화하는 컨설팅도 진행 중이다. 또 현대·기아차의 엔진 성능향상을 위해 해외 경쟁업체의 엔진 성능을 비교 분석해 주는 작업도 하고 있다.
일본 자동차 업체들은 모두 자체적으로 엔진 개발을 해 이런 전문 컨설팅업체가 뿌리내리지 못했다. 그러나 유럽은 자동차 업체들의 흥망성쇠가 반복되면서 엔진 개발을 용역으로 맡기는 컨설팅업체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세계 3대 엔진 개발회사로 독일 FEV, 오스트리아 AVL, 영국 리카르도가 꼽힌다. 이들 회사는 최소 1000여 명의 전문 연구원을 보유해 연간 매출 규모가 1조원이 넘는다. 세계 자동차 기술을 선도하는 벤츠·BMW 등의 신형 엔진 개발에 참가하면서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최 대표는 “현대차가 외환위기 이후 생존을 넘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80년대 초 당시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주도로 엔진 독자개발에 주력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전기차에 대해선 “기존 내연기관과 완전히 다른 동력장치지만 배터리 효율이 떨어져 급속한 보급은 어려울 것”이라며 “앞으로 20년 정도는 직분사 가솔린과 첨단 디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인력확보를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는다. 최 대표는 “서울에 인접한 광교에 위치해 있고 현대차 수준의 급여를 제공하지만 중소기업이라는 이유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외국인 채용도 고려했지만 국가 차원의 기술 유출이 될 수 있어 국내 인력을 키워 끌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01년 세계 2위 엔진개발 업체인 독일 FEV의 한국지사장으로 옮겼다가 2008년 독립했다. 지난해부터 사업이 본격화돼 현재 연구원은 40명에 이른다. 올해 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출처 - 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uid=nagoya&folder=2&list_id=11483353
